솔직히 KBO에서 구창모만큼 압도적으로 던지는 좌완 투수 찾기 진짜 힘들긴 함. 나올
때마다 긁히는 거 보면 진짜 국대 1선발급인데 몸이 너무 유리라 아쉬움.
지금 상무에서 군 복무 중인데 들려오는 소식이 맨날 재활이랑 수술 얘기뿐이라 안타깝네.
팔꿈치 수술하고 지금 열심히 몸 만드는 중이라는데 예전 폼이 그대로 나올지 모르겠음.
NC 팬들은 진짜 구창모 기다리느라 속이 타들어갈 것 같음. 재능 하나는 진짜 천계급인데
내구성이 억까하는 수준이라 보면서도 믿기지가 않음.
내년쯤 복귀해서 딱 한 시즌만이라도 규정 이닝 채우고 풀로 돌아주면 좋겠다. 그러면 리그
그냥 씹어먹을 텐데 그놈의 부상이 항상 발목을 잡는 게 너무 크네.
솔직히 건강한 구창모는 류현진 김광현 다음 세대 확실한 에이스 아님? 최근 국제 대회나
리그 상황 봐도 구창모 같은 압도적인 투수가 너무 절실함.
상무에서 제발 무리하지 말고 이번 기회에 완벽하게 고쳐서 나왔으면 좋겠음. 팀 돌아왔을 때
다시 예전처럼 150 꽂으면서 삼진 잡는 거 보고 싶다.
때마다 긁히는 거 보면 진짜 국대 1선발급인데 몸이 너무 유리라 아쉬움.
지금 상무에서 군 복무 중인데 들려오는 소식이 맨날 재활이랑 수술 얘기뿐이라 안타깝네.
팔꿈치 수술하고 지금 열심히 몸 만드는 중이라는데 예전 폼이 그대로 나올지 모르겠음.
NC 팬들은 진짜 구창모 기다리느라 속이 타들어갈 것 같음. 재능 하나는 진짜 천계급인데
내구성이 억까하는 수준이라 보면서도 믿기지가 않음.
내년쯤 복귀해서 딱 한 시즌만이라도 규정 이닝 채우고 풀로 돌아주면 좋겠다. 그러면 리그
그냥 씹어먹을 텐데 그놈의 부상이 항상 발목을 잡는 게 너무 크네.
솔직히 건강한 구창모는 류현진 김광현 다음 세대 확실한 에이스 아님? 최근 국제 대회나
리그 상황 봐도 구창모 같은 압도적인 투수가 너무 절실함.
상무에서 제발 무리하지 말고 이번 기회에 완벽하게 고쳐서 나왔으면 좋겠음. 팀 돌아왔을 때
다시 예전처럼 150 꽂으면서 삼진 잡는 거 보고 싶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