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금 허영만 소식 뜬 거 보니까 이 아저씨는 진짜 멈추질 않는 것 같음. 벌써 연세가 꽤
되셨는데 아직도 전국 팔도 돌아다니면서 맛집 찾는 거 보면 체력이 진짜 대단함.
최근에는 만화 데뷔 50주년 넘기고도 계속 새로운 시도 하는 것 같던데 만화가로 정점 찍고
방송까지 롱런하는 게 진짜 능력인 듯함. 식객 때부터 느꼈지만 음식에 대한 자기만의 철학이
확실해서 그런지 정보 올라오면 믿고 보게 됨.
요즘 먹방들 너무 자극적이라 금방 질리는데 이런 담백한 감성이 차라리 나은 듯. 나중에
사인회나 행사 같은 거 하면 한 번 가보고 싶음.
되셨는데 아직도 전국 팔도 돌아다니면서 맛집 찾는 거 보면 체력이 진짜 대단함.
최근에는 만화 데뷔 50주년 넘기고도 계속 새로운 시도 하는 것 같던데 만화가로 정점 찍고
방송까지 롱런하는 게 진짜 능력인 듯함. 식객 때부터 느꼈지만 음식에 대한 자기만의 철학이
확실해서 그런지 정보 올라오면 믿고 보게 됨.
요즘 먹방들 너무 자극적이라 금방 질리는데 이런 담백한 감성이 차라리 나은 듯. 나중에
사인회나 행사 같은 거 하면 한 번 가보고 싶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