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영부인 브리지트 마크롱 이번에 국빈 방문으로 한국 왔는데 아우라가 장난 아닌 듯함.
솔직히 나이 차이 때문에 말 많았어도 스타일이나 매너 보면 확실히 세련된 느낌이 있긴
하더라.
국립중앙박물관에서 김혜경 여사랑 같이 전시 관람했다는데 반가사유상 보고 감탄했다는 거 보니
국뽕 살짝 차오름. 박물관 상설전시 퀄리티가 워낙 좋아서 외국 귀빈들 데려가기엔 진짜
여기만한 곳이 없는 것 같음.
마크롱 대통령은 오찬에서 한국어로 위하여 외치고 난리 났던데 부부끼리 한국 공부 엄청 하고
온 티가 팍팍 남. 한강 작가 작품 언급하면서 화답하는 거 보니까 외교적인 센스도 진짜
미친 수준인 듯함.
특히 브리지트 여사가 손하트 날리면서 케데헌 최고라고 했다는데 이거 보고 좀 터졌음.
프랑스 영부인이 손하트 하는 거 보니까 신기하기도 하고 확실히 우리나라 문화가 대세긴 한가
봄.
의궤랑 신라 금관 같은 거 보면서 친교 시간 가졌다는데 양국 영부인 사이도 꽤 좋아 보여서
보기 좋더라. 이런 게 진짜 부드러운 외교지 싶고 마크롱 부인 특유의 그 여유로운 분위기가
인상적이었음.
이번 방문 계기로 프랑스랑 교류 더 많아지면 좋겠음. 솔직히 이번 국빈 방문 비주얼이나
내용 면에서 꽤 성공적인 것 같아서 앞으로가 더 기대됨.
솔직히 나이 차이 때문에 말 많았어도 스타일이나 매너 보면 확실히 세련된 느낌이 있긴
하더라.

국립중앙박물관에서 김혜경 여사랑 같이 전시 관람했다는데 반가사유상 보고 감탄했다는 거 보니
국뽕 살짝 차오름. 박물관 상설전시 퀄리티가 워낙 좋아서 외국 귀빈들 데려가기엔 진짜
여기만한 곳이 없는 것 같음.

마크롱 대통령은 오찬에서 한국어로 위하여 외치고 난리 났던데 부부끼리 한국 공부 엄청 하고
온 티가 팍팍 남. 한강 작가 작품 언급하면서 화답하는 거 보니까 외교적인 센스도 진짜
미친 수준인 듯함.

특히 브리지트 여사가 손하트 날리면서 케데헌 최고라고 했다는데 이거 보고 좀 터졌음.
프랑스 영부인이 손하트 하는 거 보니까 신기하기도 하고 확실히 우리나라 문화가 대세긴 한가
봄.

의궤랑 신라 금관 같은 거 보면서 친교 시간 가졌다는데 양국 영부인 사이도 꽤 좋아 보여서
보기 좋더라. 이런 게 진짜 부드러운 외교지 싶고 마크롱 부인 특유의 그 여유로운 분위기가
인상적이었음.

이번 방문 계기로 프랑스랑 교류 더 많아지면 좋겠음. 솔직히 이번 국빈 방문 비주얼이나
내용 면에서 꽤 성공적인 것 같아서 앞으로가 더 기대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