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상용 검사 녹취 또 터진 거 보니까 진짜 가관이네

전국노비자랑 2026/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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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박상용 검사 관련해서 녹취록 계속 터지고 있는데 내용 보니까 진짜 심각하긴 함.
이화영 수사하면서 이해찬이랑 이재명 이름 계속 들먹였다는 게 이번에 제대로 드러난 듯함.
검사가 수사를 하는 건지 아니면 미리 정해놓은 결말에 맞춰서 시나리오를 쓰고 있는 건지
모르겠네.

뉴스다이브 보도 보니까 대놓고 솔루션을 제시해달라고 했다는 대목이 있는데 이게 진짜
소름임. 수사 대상자한테 어떻게든 윗선이랑 엮을 고리 만들어오라고 압박 넣는 게 눈에 훤히
보이지 않음? 검찰이 진실을 찾는 게 아니라 답을 정해놓고 끼워 맞추기를 하고 있다는
증거처럼 느껴짐.

쌍방울 대북송금 사건 자체가 애초에 좀 복잡하긴 했지만 이번 녹취로 의구심만 더 커진
상황임. 측근들 언급하면서 그거랑 맞춰야 한다는 식으로 유도했다는데 이게 사실이면 진짜
법치주의 근간이 흔들리는 일임. 결국 이재명 죽이려고 빌드업했다는 의심이 이제는 거의
확신으로 바뀌는 분위기인 것 같음.

국민들이 바보도 아니고 녹취록 하나둘씩 나올 때마다 검찰 신뢰도는 그냥 바닥을 치는 중임.
대놓고 특정 정치인 겨냥해서 이런 식으로 수사 방향 잡는 게 과연 공정한지 의문이 들
수밖에 없음. 앞으로 민주당 쪽에서도 가만히 안 있을 것 같고 정치권 파장이 어마어마할
것으로 보임.

지금 돌아가는 꼴 보면 검찰이 아니라 무슨 정치 집단처럼 움직이는 것 같아서 씁쓸함. 녹취
내용이 워낙 구체적이라서 변명하기도 쉽지 않을 텐데 앞으로 어떻게 나올지 궁금하네.
정치검찰 소리 들어도 할 말 없는 수준까지 온 것 같아서 나라 꼴이 참 말이 아님.

이런 이슈들이 계속 터지는데도 언론에서는 생각보다 조용한 것 같아서 더 어이가 없음. 이거
모르는 사람들도 꽤 많을 텐데 널리 알려져야 할 사건이라고 생각함. 다들 이 상황 어떻게
보고 있는지 궁금한데 댓글로 의견 좀 나눠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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