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금융 아이유 명예직 수여한 임종룡 회장님 근황

쿄쿄쿄쿄zzzz 2026/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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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유가 드디어 우리금융 명예금융인까지 됐네. 2022년부터 계속 모델 하더니 결국 상까지
받는 거 보니까 진짜 브랜드랑 찰떡이긴 한가 봄. 임종룡 회장이 직접 상 줬다는데 둘이
같이 찍힌 사진 보니까 은근히 신선한 조합이라 눈길이 감.

사실 금융권 모델이 자주 바뀌기 마련인데 아이유는 진짜 오래가는 게 신기함. 이번에 창립
25주년이라고 남대문시장 가서 소상공인 돕고 굿윌스토어 기부도 했다는데 이런 행보는 칭찬할
만한 듯함. 1899년 창립 정신 계승한다면서 상생 강조하는 게 단순 쇼는 아닌 것 같아
보임.

임 회장이 사회 전반으로 우리라는 범주를 넓히겠다고 말한 게 좀 인상적이었음. 소상공인
지원이랑 장애인 일자리 창출까지 연계해서 한다니까 요즘 같은 불경기에 꼭 필요한 일이긴
함. 솔직히 기업들이 이런 식으로라도 돈 푸는 게 서민들한테는 조금이라도 도움 되니까
긍정적으로 보게 됨.

근데 뉴스 보다 보니까 국세청장도 임씨 성을 가진 분이라 신기했음. 임광현 국세청장이
이번에 정기 세무조사 시기 선택제를 도입한다고 발표했더라고. 기업들 세무조사 받는 시기를
직접 고르게 해줘서 경영 부담을 완화해주겠다는 건데 이건 진짜 실효성 있을지 궁금함.

솔직히 기업들 입장에서는 세무조사 날짜 조율할 수 있다는 게 엄청 큰 혜택일 것 같긴 함.
업무 겹칠 때 피해서 받으면 훨씬 수월할 테니까 국세청이 나름 머리 쓴 느낌이 듦. 다만
이게 또 다른 권력 수단으로 변질되지 않고 원래 취지대로 잘 운영됐으면 좋겠음.

요즘 뉴스 보면 임씨 성을 가진 분들이 각계각층에서 활약하는 게 눈에 많이 띄는 듯함.
우리금융 임 회장이나 국세청 임 청장이나 각자 위치에서 변화를 주려는 모습이 나쁘지 않아
보임. 나중에 세무조사 시스템 바뀐 게 진짜 중소기업들한테 도움 됐다는 후기 올라오면 그때
다시 한번 제대로 훑어봐야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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