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아침에 인벤테라 호가 보고 진짜 눈을 의심했다. 장 열리자마자 150% 넘게
폭등하는데 이거 완전 불장 수준 아님? 공모가 대비 2만 원 넘게 올라서 4만 원대 찍는
거 보고 소름 돋더라.
나노의약품 쪽이라길래 기대는 좀 했는데 이 정도로 쏠 줄은 몰랐음. 인비니티 플랫폼 기술력
좋다고 하더니 시장 반응이 진짜 장난 아닌 듯함. 지금은 3만 원 중반까지 좀 밀린 것
같은데 그래도 여전히 따블 이상이라 대박이긴 하네.
근데 PER 보니까 -38이라 실적은 아직 한참 멀었나 보네. 솔직히 지금 진입하는 건
상업화 기대감 하나만 보고 가는 도박 같음. 바이오주가 원래 꿈 먹고 사는 거라지만 변동성
보면 진짜 아찔하다.
고점에 물린 사람들은 기도 메타 들어갔을 거고 수익 본 애들은 축제겠네. 나 같으면
무서워서 못 타겠지만 계속 오르는 거 보면 배 아픈 건 어쩔 수 없는 듯. 내일도 이 기세
이어갈지 아니면 설거지 엔딩일지 진짜 궁금함.
폭등하는데 이거 완전 불장 수준 아님? 공모가 대비 2만 원 넘게 올라서 4만 원대 찍는
거 보고 소름 돋더라.

나노의약품 쪽이라길래 기대는 좀 했는데 이 정도로 쏠 줄은 몰랐음. 인비니티 플랫폼 기술력
좋다고 하더니 시장 반응이 진짜 장난 아닌 듯함. 지금은 3만 원 중반까지 좀 밀린 것
같은데 그래도 여전히 따블 이상이라 대박이긴 하네.

근데 PER 보니까 -38이라 실적은 아직 한참 멀었나 보네. 솔직히 지금 진입하는 건
상업화 기대감 하나만 보고 가는 도박 같음. 바이오주가 원래 꿈 먹고 사는 거라지만 변동성
보면 진짜 아찔하다.

고점에 물린 사람들은 기도 메타 들어갔을 거고 수익 본 애들은 축제겠네. 나 같으면
무서워서 못 타겠지만 계속 오르는 거 보면 배 아픈 건 어쩔 수 없는 듯. 내일도 이 기세
이어갈지 아니면 설거지 엔딩일지 진짜 궁금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