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금 미국 플로리다 케네디 우주 센터에서 아르테미스 2호 발사됐네. 이게 왜 대박이냐면
1972년 아폴로 17호 이후로 진짜 오랜만에 사람 태우고 달 근처까지 가는 거임. 무려
53년 만이라는데 솔직히 우리 세대 사람들한테는 사실상 처음 보는 광경인 듯함.
지금 속보 올라오는 거 보니까 2단 엔진 점화도 깔끔하게 성공했고 안정 궤도 들어갔다네.
나사 애들 이번에 진짜 칼 갈고 준비한 모양인데 보면서도 소름 돋음. 우주비행사 4명 타고
있는데 지금 지구 내려다보면서 무슨 생각 할지 궁금함.
이번 임무는 달에 바로 착륙하는 건 아니고 달 궤도 크게 돌면서 핵심 기술들 검증하는
단계라고 함. 한 10일 정도 우주에 머물면서 이것저것 테스트한다는데 이게 잘 돼야 나중에
진짜로 달 기지도 짓고 화성도 가는 거임. 진짜 어릴 때 SF 영화에서나 보던 우주 개척
시대가 이제야 코앞까지 온 느낌이네.
솔직히 요즘 세상 돌아가는 거 보면 맨날 싸우기만 하고 흉흉한데 이런 소식 들으니까 가슴
좀 웅장해짐. 별 탈 없이 10일 동안 임무 잘 마치고 무사히 귀환했으면 좋겠음. 나중에
우리 늙기 전에는 일반인들도 달 구경하는 패키지 여행 같은 거 나오려나 모르겠네.
1972년 아폴로 17호 이후로 진짜 오랜만에 사람 태우고 달 근처까지 가는 거임. 무려
53년 만이라는데 솔직히 우리 세대 사람들한테는 사실상 처음 보는 광경인 듯함.

지금 속보 올라오는 거 보니까 2단 엔진 점화도 깔끔하게 성공했고 안정 궤도 들어갔다네.
나사 애들 이번에 진짜 칼 갈고 준비한 모양인데 보면서도 소름 돋음. 우주비행사 4명 타고
있는데 지금 지구 내려다보면서 무슨 생각 할지 궁금함.

이번 임무는 달에 바로 착륙하는 건 아니고 달 궤도 크게 돌면서 핵심 기술들 검증하는
단계라고 함. 한 10일 정도 우주에 머물면서 이것저것 테스트한다는데 이게 잘 돼야 나중에
진짜로 달 기지도 짓고 화성도 가는 거임. 진짜 어릴 때 SF 영화에서나 보던 우주 개척
시대가 이제야 코앞까지 온 느낌이네.

솔직히 요즘 세상 돌아가는 거 보면 맨날 싸우기만 하고 흉흉한데 이런 소식 들으니까 가슴
좀 웅장해짐. 별 탈 없이 10일 동안 임무 잘 마치고 무사히 귀환했으면 좋겠음. 나중에
우리 늙기 전에는 일반인들도 달 구경하는 패키지 여행 같은 거 나오려나 모르겠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