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야구 기사 좀 훑어보다가 진짜 어처구니없는 소식 봐서 글 써봄. 2026 신인
드래프트 1순위로 키움 간 박준현 말인데, 작년에 학폭 서면사과 처분받은 거 불복해서
행정소송 중이라네.
아니 솔직히 드래프트 1순위면 팀에서 엄청 기대하고 뽑았을 텐데 시즌 시작도 전부터 이런
이슈 터지면 팀 분위기 어쩔 거임? 가해 이력 남기기 싫어서 소송까지 간다는 거 보니까
진짜 요즘 애들 무섭다는 생각밖에 안 듬.
내 생각엔 이거 그냥 실력 좋으니까 안고 가자 이럴 단계는 이미 지난 것 같음. 학폭위에서
내린 서면사과면 사실 그렇게 무거운 처벌도 아닌데 그것조차 기록 남기기 싫어서 변호사
대동해서 싸운다니 좀 뻔뻔해 보임.
키움 팬들은 지금 ㄹㅇ 뒷목 잡고 쓰러질 판임. 프로야구 순위 경쟁하려면 신인들이 잘해줘야
하는데, 전력에서 이탈하거나 욕먹으면서 뛰면 팀 성적에 무조건 영향 감.
솔직히 요즘 야구판에 학폭 이슈 너무 자주 터져서 이제 피로감이 장난 아님. 실력만 좋으면
장땡이라는 마인드로 뽑아놓고 나중에 문제 터지면 구단이 수습하느라 진땀 빼는 거 한두 번
보나 싶음.
박준현 이 친구도 본인이 진짜 당당하면 소송하는 거겠지만, 피해자 입장에서는 가해자가 법
뒤에 숨어서 기록 지우려고 하면 진짜 피눈물 날 것 같음. 이러다가 2026 시즌 순위는
실력이 아니라 누가 더 사고 안 쳤냐로 결정되는 거 아닌가 싶네.
난 개인적으로 학폭 이력 있는 애들은 아무리 1선발급 재능이라도 좀 걸러야 한다고 봄.
팬들이 비싼 돈 내고 직관 가서 응원하는데, 응원하는 선수가 과거에 애들 괴롭히고 다녔다는
소리 들으면 정내미 뚝 떨어지잖아.
앞으로 재판 결과가 어떻게 나올지는 모르겠지만, 이번 일로 키움이나 KBO 전체가 좀
경각심을 가졌으면 좋겠음. 리그 순위 올리는 것도 중요하지만, 최소한의 도덕성은 갖춘
애들이 프로 무대에서 뛰어야 야구 볼 맛이 나지 않겠냐고.
드래프트 1순위로 키움 간 박준현 말인데, 작년에 학폭 서면사과 처분받은 거 불복해서
행정소송 중이라네.

아니 솔직히 드래프트 1순위면 팀에서 엄청 기대하고 뽑았을 텐데 시즌 시작도 전부터 이런
이슈 터지면 팀 분위기 어쩔 거임? 가해 이력 남기기 싫어서 소송까지 간다는 거 보니까
진짜 요즘 애들 무섭다는 생각밖에 안 듬.
내 생각엔 이거 그냥 실력 좋으니까 안고 가자 이럴 단계는 이미 지난 것 같음. 학폭위에서
내린 서면사과면 사실 그렇게 무거운 처벌도 아닌데 그것조차 기록 남기기 싫어서 변호사
대동해서 싸운다니 좀 뻔뻔해 보임.
키움 팬들은 지금 ㄹㅇ 뒷목 잡고 쓰러질 판임. 프로야구 순위 경쟁하려면 신인들이 잘해줘야
하는데, 전력에서 이탈하거나 욕먹으면서 뛰면 팀 성적에 무조건 영향 감.
솔직히 요즘 야구판에 학폭 이슈 너무 자주 터져서 이제 피로감이 장난 아님. 실력만 좋으면
장땡이라는 마인드로 뽑아놓고 나중에 문제 터지면 구단이 수습하느라 진땀 빼는 거 한두 번
보나 싶음.
박준현 이 친구도 본인이 진짜 당당하면 소송하는 거겠지만, 피해자 입장에서는 가해자가 법
뒤에 숨어서 기록 지우려고 하면 진짜 피눈물 날 것 같음. 이러다가 2026 시즌 순위는
실력이 아니라 누가 더 사고 안 쳤냐로 결정되는 거 아닌가 싶네.
난 개인적으로 학폭 이력 있는 애들은 아무리 1선발급 재능이라도 좀 걸러야 한다고 봄.
팬들이 비싼 돈 내고 직관 가서 응원하는데, 응원하는 선수가 과거에 애들 괴롭히고 다녔다는
소리 들으면 정내미 뚝 떨어지잖아.
앞으로 재판 결과가 어떻게 나올지는 모르겠지만, 이번 일로 키움이나 KBO 전체가 좀
경각심을 가졌으면 좋겠음. 리그 순위 올리는 것도 중요하지만, 최소한의 도덕성은 갖춘
애들이 프로 무대에서 뛰어야 야구 볼 맛이 나지 않겠냐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