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까 뉴스 보다가 KBO 관련해서 몇 가지 터진 거 봤는데 진짜 골 때리는 듯함. 요즘
야구 인기 많아지니까 별일이 다 생기는 거 같은데 분위기가 묘하게 돌아감.
먼저 한동훈이 사직구장 가서 최동원 유니폼 입고 찍힌 거 가지고 말이 좀 많은 듯함. 부산
야구 상징인 최동원 선수 이름이랑 등번호 11번 딱 박힌 거 입고 나타났는데 이게 좀
정치적으로 이용하는 거 아니냐는 비판이 나오는 중임.
스포츠는 그냥 스포츠로만 봐야 하는데 자꾸 이런 식으로 정치권에서 엮으려고 하니까 팬들
입장에서는 당연히 기분 나쁠 수밖에 없을 듯함. 최동원이라는 이름이 부산 사람들한테는 거의
종교 같은 느낌인데 그걸 정치 홍보용으로 쓰는 건 좀 선 넘은 거 아닌가 싶기도 함.
그리고 추신수 소식도 떴는데 결국 악플러들 형사고소 한다고 칼 제대로 뽑아 들었음. 그동안
웬만한 비난은 묵묵히 참아왔다는데 최근에 가족 건드리는 수위가 도를 넘어서 이제는 절대 안
참는다고 공표한 듯함.
추신수가 메이저리그에서만 16시즌 뛰면서 1652경기 출전하고 타율 0.275에 218홈런
기록한 진짜 레전드급 선수긴 하잖음. 2021년에 KBO 복귀해서 SSG에서 4시즌 뛰고
올해 은퇴했는데 그 과정에서 악플 진짜 어마어마하게 달렸나 봄.
지금은 구단주 보좌역이랑 육성총괄 맡고 있다는데 이제는 법적으로 대응하겠다고 하니 그동안
선 넘던 악플러들 좀 쫄릴 듯함. 솔직히 가족 건드리는 건 진짜 선 넘은 거지 아무리
공인이라도 그걸 어떻게 참겠음.
야구가 국민 스포츠라 관심 많이 받는 건 좋은데 정치 도구로 쓰이거나 선수 가족 건드리는
악플 문화는 진짜 없어져야 한다고 봄. 요즘 KBO 관중도 많고 분위기 좋은데 이런 잡음들
때문에 괜히 찬물 끼얹는 일은 없었으면 좋겠음.
너네는 이번 뉴스 보고 어떻게 생각함? 정치인 야구장 출몰하는 거랑 추신수 고소건 진짜
오늘 커뮤니티 핫하긴 한 듯함.
야구 인기 많아지니까 별일이 다 생기는 거 같은데 분위기가 묘하게 돌아감.
먼저 한동훈이 사직구장 가서 최동원 유니폼 입고 찍힌 거 가지고 말이 좀 많은 듯함. 부산
야구 상징인 최동원 선수 이름이랑 등번호 11번 딱 박힌 거 입고 나타났는데 이게 좀
정치적으로 이용하는 거 아니냐는 비판이 나오는 중임.

스포츠는 그냥 스포츠로만 봐야 하는데 자꾸 이런 식으로 정치권에서 엮으려고 하니까 팬들
입장에서는 당연히 기분 나쁠 수밖에 없을 듯함. 최동원이라는 이름이 부산 사람들한테는 거의
종교 같은 느낌인데 그걸 정치 홍보용으로 쓰는 건 좀 선 넘은 거 아닌가 싶기도 함.
그리고 추신수 소식도 떴는데 결국 악플러들 형사고소 한다고 칼 제대로 뽑아 들었음. 그동안
웬만한 비난은 묵묵히 참아왔다는데 최근에 가족 건드리는 수위가 도를 넘어서 이제는 절대 안
참는다고 공표한 듯함.
추신수가 메이저리그에서만 16시즌 뛰면서 1652경기 출전하고 타율 0.275에 218홈런
기록한 진짜 레전드급 선수긴 하잖음. 2021년에 KBO 복귀해서 SSG에서 4시즌 뛰고
올해 은퇴했는데 그 과정에서 악플 진짜 어마어마하게 달렸나 봄.
지금은 구단주 보좌역이랑 육성총괄 맡고 있다는데 이제는 법적으로 대응하겠다고 하니 그동안
선 넘던 악플러들 좀 쫄릴 듯함. 솔직히 가족 건드리는 건 진짜 선 넘은 거지 아무리
공인이라도 그걸 어떻게 참겠음.
야구가 국민 스포츠라 관심 많이 받는 건 좋은데 정치 도구로 쓰이거나 선수 가족 건드리는
악플 문화는 진짜 없어져야 한다고 봄. 요즘 KBO 관중도 많고 분위기 좋은데 이런 잡음들
때문에 괜히 찬물 끼얹는 일은 없었으면 좋겠음.
너네는 이번 뉴스 보고 어떻게 생각함? 정치인 야구장 출몰하는 거랑 추신수 고소건 진짜
오늘 커뮤니티 핫하긴 한 듯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