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지방 언론들 보면 다 거기서 거기라 별 기대 안 했는데 강원기자협회 박정민 회장이
이번 세미나에서 한 말 보니까 좀 의외긴 하더라. 결국 언론이 제 역할을 해야 지방자치도
제대로 돌아간다는 소리인데 솔직히 말해서 공감은 감.
강원도 쪽이 인구 대비 언론사는 적어도 기자들 현장에서 구르는 건 다들 알아줘야 함. 박
회장이 말한 것처럼 공론장 회복이 진짜 중요한 게 요즘 가짜 뉴스가 너무 판을 쳐서 정작
중요한 지역 정보는 묻히는 느낌이라 더 그런 듯함.
특히 이번 지선 앞두고 디지털 시대에 맞게 유권자들 선택 도와야 한다는 부분은 좀 기대됨.
그냥 위에서 주는 보도자료 그대로 베껴 쓰는 게 아니라 제대로 검증하고 감시하겠다는 자세가
보여서 간만에 좀 신선했음.
솔직히 말만 번지르르하게 하고 끝나는 세미나일 수도 있지만 박정민 회장이 강조한 것처럼
이번 기회에 강원도 언론 분위기 좀 싹 바뀌었으면 좋겠음. 기자들이 현장에서 분투하고
있다는 말도 그냥 빈말은 아닌 것 같아서 일단은 믿고 지켜볼 생각임.
지방선거 보도가 얼마나 공정하게 나올지가 관건인데 진짜 제대로 된 검증 보도 나오면 박수
쳐줄 만할 듯함. 박정민 회장 말대로 언론이 감시자 역할만 충실히 해도 지방 정치는 반
이상은 성공하는 거라 봄.
이번 세미나에서 한 말 보니까 좀 의외긴 하더라. 결국 언론이 제 역할을 해야 지방자치도
제대로 돌아간다는 소리인데 솔직히 말해서 공감은 감.

강원도 쪽이 인구 대비 언론사는 적어도 기자들 현장에서 구르는 건 다들 알아줘야 함. 박
회장이 말한 것처럼 공론장 회복이 진짜 중요한 게 요즘 가짜 뉴스가 너무 판을 쳐서 정작
중요한 지역 정보는 묻히는 느낌이라 더 그런 듯함.

특히 이번 지선 앞두고 디지털 시대에 맞게 유권자들 선택 도와야 한다는 부분은 좀 기대됨.
그냥 위에서 주는 보도자료 그대로 베껴 쓰는 게 아니라 제대로 검증하고 감시하겠다는 자세가
보여서 간만에 좀 신선했음.
솔직히 말만 번지르르하게 하고 끝나는 세미나일 수도 있지만 박정민 회장이 강조한 것처럼
이번 기회에 강원도 언론 분위기 좀 싹 바뀌었으면 좋겠음. 기자들이 현장에서 분투하고
있다는 말도 그냥 빈말은 아닌 것 같아서 일단은 믿고 지켜볼 생각임.

지방선거 보도가 얼마나 공정하게 나올지가 관건인데 진짜 제대로 된 검증 보도 나오면 박수
쳐줄 만할 듯함. 박정민 회장 말대로 언론이 감시자 역할만 충실히 해도 지방 정치는 반
이상은 성공하는 거라 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