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이상아 예능 나오는 거 보니까 여전히 입담 하나는 장난 아닌 듯함. 최근에 방송에서
네 번째 결혼 이야기 나온 것도 그냥 쿨하게 받아치는데 역시 짬에서 나오는 바이브가 있네.
솔직히 리즈 시절엔 진짜 독보적인 여신이었는데 세월이 흘러도 그 이목구비는 어디 안 가는
것 같음. 본인 성형한 거나 가정사 같은 예민한 부분도 숨김없이 다 까는 거 보면 진짜
멘탈 하나는 인정해줘야 함.
딸이랑 친구처럼 지내면서 SNS에 일상 올리는 거 보니까 보기 좋더라. 요즘 연예인들
이미지 관리하느라 사리는 거에 비하면 확실히 시원시원해서 매력 있네.
네 번째 결혼 이야기 나온 것도 그냥 쿨하게 받아치는데 역시 짬에서 나오는 바이브가 있네.
솔직히 리즈 시절엔 진짜 독보적인 여신이었는데 세월이 흘러도 그 이목구비는 어디 안 가는
것 같음. 본인 성형한 거나 가정사 같은 예민한 부분도 숨김없이 다 까는 거 보면 진짜
멘탈 하나는 인정해줘야 함.
딸이랑 친구처럼 지내면서 SNS에 일상 올리는 거 보니까 보기 좋더라. 요즘 연예인들
이미지 관리하느라 사리는 거에 비하면 확실히 시원시원해서 매력 있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