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금 뉴스 뜬 거 보니까 5월 4일 임시공휴일 지정한다는 거 사실무근이라고 청와대에서
오피셜 박았음. 드디어 5일 연속 황금연휴 생기나 싶어서 비행기 표 알아보고 있었는데 김
확 빠짐. 검토조차 안 했다고 공지 띄운 거 보니까 일단 지금 당장은 쉴 생각 없는 듯함.
원래 5월 1일 노동절부터 5월 5일 어린이날까지 징검다리 연휴라 5월 4일만 쉬면
딱이었는데 너무 아쉬움. 어떤 언론에서 먼저 설레발 쳐서 보도했는지는 몰라도 덕분에 수많은
직장인들 희망고문 제대로 당했음. 다들 단톡방에서 연휴 계획 짜고 난리 났었는데 분위기
싸해졌겠네.
근데 아예 싹을 자른 건 아니고 중동 전쟁 여파나 내수 경제 돌아가는 상황 봐서 나중에
검토할 수도 있다 함. 에너지 위기 때문에 민생 힘들면 내수 활성화 차원에서 열어두긴
하겠다는데 이건 그냥 원론적인 얘기인 듯함. 결국 나중에 상황 안 좋아지면 그때 가서
생색내면서 쉬게 해주려나 봄.
혹시나 하고 기대했던 사람들 그냥 마음 비우고 연차 쓸 준비나 하는 게 정신건강에 이로울
것 같음. 정부는 왜 맨날 이런 걸로 간 보는지 모르겠는데 제발 나중이라도 마음 바꿔서
공휴일 지정해주길 바람. 진짜 5월에 한번 길게 쉬어줘야 하반기까지 버틸 동력이 생기는데
너무 빡빡하게 구는 듯함.
오피셜 박았음. 드디어 5일 연속 황금연휴 생기나 싶어서 비행기 표 알아보고 있었는데 김
확 빠짐. 검토조차 안 했다고 공지 띄운 거 보니까 일단 지금 당장은 쉴 생각 없는 듯함.

원래 5월 1일 노동절부터 5월 5일 어린이날까지 징검다리 연휴라 5월 4일만 쉬면
딱이었는데 너무 아쉬움. 어떤 언론에서 먼저 설레발 쳐서 보도했는지는 몰라도 덕분에 수많은
직장인들 희망고문 제대로 당했음. 다들 단톡방에서 연휴 계획 짜고 난리 났었는데 분위기
싸해졌겠네.

근데 아예 싹을 자른 건 아니고 중동 전쟁 여파나 내수 경제 돌아가는 상황 봐서 나중에
검토할 수도 있다 함. 에너지 위기 때문에 민생 힘들면 내수 활성화 차원에서 열어두긴
하겠다는데 이건 그냥 원론적인 얘기인 듯함. 결국 나중에 상황 안 좋아지면 그때 가서
생색내면서 쉬게 해주려나 봄.
혹시나 하고 기대했던 사람들 그냥 마음 비우고 연차 쓸 준비나 하는 게 정신건강에 이로울
것 같음. 정부는 왜 맨날 이런 걸로 간 보는지 모르겠는데 제발 나중이라도 마음 바꿔서
공휴일 지정해주길 바람. 진짜 5월에 한번 길게 쉬어줘야 하반기까지 버틸 동력이 생기는데
너무 빡빡하게 구는 듯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