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타니 오늘 드디어 투타겸업 다시 시작함. 다저스 첫 선발 등판했는데 6이닝 무실점으로
깔끔하게 틀어막았네.
직구 최고 구속 160 가까이 찍히는 거 보니까 팔꿈치 수술한 거 맞나 싶음. 진짜 만화
주인공도 이렇게 쓰면 설정 과하다고 욕먹을 수준인 듯.
근데 경기 내용만큼 화제인 게 이 오타니 한정판 컵임. 처음에 10만 원 넘는다고 비싸다고
욕먹더니 지금 리셀가 40만 원 넘었네.
이베이에서 290달러 정도에 거래된다는데 실사용은 아까워서 절대 못 할 듯. 본인 실력도
역대급인데 굿즈 몸값까지 알아서 복사해주니 진짜 대단하긴 함.
깔끔하게 틀어막았네.

직구 최고 구속 160 가까이 찍히는 거 보니까 팔꿈치 수술한 거 맞나 싶음. 진짜 만화
주인공도 이렇게 쓰면 설정 과하다고 욕먹을 수준인 듯.
근데 경기 내용만큼 화제인 게 이 오타니 한정판 컵임. 처음에 10만 원 넘는다고 비싸다고
욕먹더니 지금 리셀가 40만 원 넘었네.

이베이에서 290달러 정도에 거래된다는데 실사용은 아까워서 절대 못 할 듯. 본인 실력도
역대급인데 굿즈 몸값까지 알아서 복사해주니 진짜 대단하긴 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