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전북지사 경선 돌아가는 꼴 보니까 진짜 가관인 듯함. 김관영 지사 돈봉투 의혹 터져서
민주당 윤리감찰단 떴다는데 이거 생각보다 상황이 심각해 보임. 지역 청년들한테 현금
뿌렸다는 소문 돌더니 결국 경찰 수사까지 들어갔다고 함.
본인은 일단 지급했다가 바로 회수했다고 소명한다는데 솔직히 이게 상식적으로 말이 되나
싶음. 줬다 뺏는 것도 아니고 애초에 왜 준 건지 이해가 안 가는데 나만 그런 거임? 이것
때문에 이원택 의원이랑 양자 대결 구도였는데 판세 아예 뒤집어질 수도 있을 거 같음.
그 와중에 안호영 의원은 또 불출마 아니라고 하면서 김관영이랑 정책 연대 한다고 함.
단일화 간 보는 건지 아니면 같이 침몰 안 하려고 줄 타는 건지 속을 모르겠음. 정치판
진짜 한 치 앞을 모른다더니 지금 전북이 딱 그 꼴인 듯함.
솔직히 전북 사람들은 지금 진짜 어이없을 거 같음. 경선 시작도 전에 돈봉투 논란 나오면
나중에 본선 가서도 상대 진영한테 공격받기 딱 좋음. 수사 결과 나와봐야 알겠지만 이번
사태로 김관영 지지율 꽤나 깎일 것 같다는 게 내 개인적인 생각임.
민주당 윤리감찰단 떴다는데 이거 생각보다 상황이 심각해 보임. 지역 청년들한테 현금
뿌렸다는 소문 돌더니 결국 경찰 수사까지 들어갔다고 함.

본인은 일단 지급했다가 바로 회수했다고 소명한다는데 솔직히 이게 상식적으로 말이 되나
싶음. 줬다 뺏는 것도 아니고 애초에 왜 준 건지 이해가 안 가는데 나만 그런 거임? 이것
때문에 이원택 의원이랑 양자 대결 구도였는데 판세 아예 뒤집어질 수도 있을 거 같음.
그 와중에 안호영 의원은 또 불출마 아니라고 하면서 김관영이랑 정책 연대 한다고 함.
단일화 간 보는 건지 아니면 같이 침몰 안 하려고 줄 타는 건지 속을 모르겠음. 정치판
진짜 한 치 앞을 모른다더니 지금 전북이 딱 그 꼴인 듯함.

솔직히 전북 사람들은 지금 진짜 어이없을 거 같음. 경선 시작도 전에 돈봉투 논란 나오면
나중에 본선 가서도 상대 진영한테 공격받기 딱 좋음. 수사 결과 나와봐야 알겠지만 이번
사태로 김관영 지지율 꽤나 깎일 것 같다는 게 내 개인적인 생각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