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퍼 코널리 이 자식 요즘 폼 보면 진짜 물건이다 싶음. 처음 빅배시에서 퍼스 스코처스
소속으로 나올 때만 해도 그냥 유망주 중 하나겠거니 했거든. 근데 결정적인 순간에 클러치
능력 보여주는 거 보고 소름 돋았음.
최근에 호주 국대 데뷔해서 스코틀랜드랑 영국 상대로 뛰는 거 보니까 호주가 진짜 작정하고
키우는 느낌임. 그 나이에 그 정도 침착함을 유지한다는 게 말이 안 됨. 타격도
시원시원한데 필요할 때 한 방 해주는 피니셔 기질이 확실히 있음.
솔직히 왼손잡이 배터에다가 슬로우 레프트 암 스핀까지 던지니까 전술적 가치가 너무 높음.
요즘 호주 팀 세대교체 시즌이라 이런 다재다능한 툴 가이들이 진짜 귀하거든. 개인적으로는
트래비스 헤드랑 비슷한 느낌도 좀 나는데 멘탈은 더 단단해 보임.
물론 국제 대회 경험이 더 쌓여야겠지만 지금까지만 보면 포텐 하나는 역대급임. 나중에
IPL 같은 큰 무대 가면 몸값 떡상하는 건 시간문제라고 봄. 호주 경기 챙겨보는 애들은
얘 이름 무조건 기억해두는 게 좋을 거임.
앞으로 얼마나 더 성장할지 기대되는데 솔직히 큰 기복만 없으면 월드클래스 찍을 듯. 요즘
크리켓 볼 맛 나게 만드는 놈 중 하나라 계속 지켜볼 생각임.
소속으로 나올 때만 해도 그냥 유망주 중 하나겠거니 했거든. 근데 결정적인 순간에 클러치
능력 보여주는 거 보고 소름 돋았음.
최근에 호주 국대 데뷔해서 스코틀랜드랑 영국 상대로 뛰는 거 보니까 호주가 진짜 작정하고
키우는 느낌임. 그 나이에 그 정도 침착함을 유지한다는 게 말이 안 됨. 타격도
시원시원한데 필요할 때 한 방 해주는 피니셔 기질이 확실히 있음.
솔직히 왼손잡이 배터에다가 슬로우 레프트 암 스핀까지 던지니까 전술적 가치가 너무 높음.
요즘 호주 팀 세대교체 시즌이라 이런 다재다능한 툴 가이들이 진짜 귀하거든. 개인적으로는
트래비스 헤드랑 비슷한 느낌도 좀 나는데 멘탈은 더 단단해 보임.
물론 국제 대회 경험이 더 쌓여야겠지만 지금까지만 보면 포텐 하나는 역대급임. 나중에
IPL 같은 큰 무대 가면 몸값 떡상하는 건 시간문제라고 봄. 호주 경기 챙겨보는 애들은
얘 이름 무조건 기억해두는 게 좋을 거임.
앞으로 얼마나 더 성장할지 기대되는데 솔직히 큰 기복만 없으면 월드클래스 찍을 듯. 요즘
크리켓 볼 맛 나게 만드는 놈 중 하나라 계속 지켜볼 생각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