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금 뉴스 보는데 쿠바 상황 진짜 심상치 않음. 카스트로 형제가 수십 년 동안 통치하면서
혁명 어쩌구 하더니 결국 남은 건 만성적인 식량난이랑 정전뿐인 듯함.
피델 죽고 라울도 물러나면서 사실상 카스트로 이름값으로 버티는 시대는 끝난 분위기임. 근데
후임자들이 수습을 전혀 못 하고 있어서 민심이 거의 폭발 직전이라 함.
미국 바로 밑에서 공산주의 지키겠다고 버티던 것도 이제는 옛말인 것 같음. 한 시대를
풍미했던 독재자 가문도 결국 경제 앞에서는 답이 없나 봄.
혁명 어쩌구 하더니 결국 남은 건 만성적인 식량난이랑 정전뿐인 듯함.
피델 죽고 라울도 물러나면서 사실상 카스트로 이름값으로 버티는 시대는 끝난 분위기임. 근데
후임자들이 수습을 전혀 못 하고 있어서 민심이 거의 폭발 직전이라 함.
미국 바로 밑에서 공산주의 지키겠다고 버티던 것도 이제는 옛말인 것 같음. 한 시대를
풍미했던 독재자 가문도 결국 경제 앞에서는 답이 없나 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