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같은 아시아권인데 뉴스 올라오는 거 보면 그냥 다른 세상 같음. 싱가포르는 F1
그랑프리 열고 아세안 회의하느라 바쁜데 방글라데시는 아직도 수해 복구에 학생 시위로 난리도
아니네.
싱가포르도 노동자 기숙사 방역 때문에 잠깐 시끄러웠다지만 결국 금방 수습하는 분위기인 듯.
반면에 방글라데시는 다카에 레드존 선포되고 로힝야 난민 문제까지 겹치니까 진짜 답이 없어
보임.
한쪽은 화려한 도시 국가의 정석을 보여주는데 다른 쪽은 생존 자체가 투쟁인 느낌이라 좀
묘함. 결국 인프라랑 국력이 깡패라는 걸 다시 한번 체감하게 되는 것 같음.
그랑프리 열고 아세안 회의하느라 바쁜데 방글라데시는 아직도 수해 복구에 학생 시위로 난리도
아니네.

싱가포르도 노동자 기숙사 방역 때문에 잠깐 시끄러웠다지만 결국 금방 수습하는 분위기인 듯.
반면에 방글라데시는 다카에 레드존 선포되고 로힝야 난민 문제까지 겹치니까 진짜 답이 없어
보임.

한쪽은 화려한 도시 국가의 정석을 보여주는데 다른 쪽은 생존 자체가 투쟁인 느낌이라 좀
묘함. 결국 인프라랑 국력이 깡패라는 걸 다시 한번 체감하게 되는 것 같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