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해외여행 계획 중인 사람들 아시아나 상황 좀 봐야할 듯함. 중동 전쟁 터지고 나서
기름값 미쳐버리는 바람에 항공사들 줄줄이 비상 걸렸네. 티웨이가 먼저 시작하더니 아시아나도
지난달 말부터 비상경영 체제 들어감.
결국 대장 격인 대한항공마저 백기 들고 비상경영 합류했다는 소식임. 단순히 돈 아끼는 게
아니라 아시아나랑 통합 완수하려고 미리 매 맞으려는 느낌이 강함. 근데 소비자 입장에서는
당장 비행기 편수 줄어드는 게 제일 빡치는 포인트인 듯함.
특히 아시아나는 4월이랑 5월 사이에 국제선 14회나 운항 줄인다고 공식 발표함. 인천발
창춘, 하얼빈, 프놈펜, 옌지 노선 이용할 사람들은 스케줄 확인 무조건 다시 해봐야 함.
기름값 오르니까 저가항공사들 따라 아시아나 같은 대형사도 결국 감축 노선 탄 모양임.
안 그래도 합병 때문에 어수선한데 유가까지 폭등하니까 상황이 진짜 안 좋아 보이네. 여행
가려고 비행기표 알아보고 있었는데 가격 더 오를까 봐 벌써 걱정됨. 당분간 항공권 싸게
나오길 기대하는 건 포기하는 게 마음 편할 것 같음.
기름값 미쳐버리는 바람에 항공사들 줄줄이 비상 걸렸네. 티웨이가 먼저 시작하더니 아시아나도
지난달 말부터 비상경영 체제 들어감.

결국 대장 격인 대한항공마저 백기 들고 비상경영 합류했다는 소식임. 단순히 돈 아끼는 게
아니라 아시아나랑 통합 완수하려고 미리 매 맞으려는 느낌이 강함. 근데 소비자 입장에서는
당장 비행기 편수 줄어드는 게 제일 빡치는 포인트인 듯함.

특히 아시아나는 4월이랑 5월 사이에 국제선 14회나 운항 줄인다고 공식 발표함. 인천발
창춘, 하얼빈, 프놈펜, 옌지 노선 이용할 사람들은 스케줄 확인 무조건 다시 해봐야 함.
기름값 오르니까 저가항공사들 따라 아시아나 같은 대형사도 결국 감축 노선 탄 모양임.

안 그래도 합병 때문에 어수선한데 유가까지 폭등하니까 상황이 진짜 안 좋아 보이네. 여행
가려고 비행기표 알아보고 있었는데 가격 더 오를까 봐 벌써 걱정됨. 당분간 항공권 싸게
나오길 기대하는 건 포기하는 게 마음 편할 것 같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