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올라온 LG 트윈스 기사 보니까 전력 보강 확실히 된 것 같음. 작년에 좀 아쉬웠던
불펜진도 이번에 영입이랑 복귀 선수들로 채워지는 분위기라 기대됨.
특히 이번에 새로 온 외국인 투수 구위가 장난 아니라는 소문이 돌더라. 연습 경기에서 평속
150 중반 찍었다는데 이 정도면 크보 씹어먹는 거 아니냐는 소리까지 나옴.
염경엽 감독도 인터뷰에서 올해는 작년이랑 다르게 초반부터 몰아붙인다고 하던데. 라인업
보니까 상위 타선은 여전히 탄탄하고 하위 타선에서 한두 명만 터져주면 무서울 게 없을
듯함.
김현수랑 박해민 같은 베테랑들이 중심 잘 잡아주고 있고 신인급 애들도 기량 많이 올라온 것
같음. 문제는 역시 부상인데 주전 선수들 몸 관리만 잘하면 올해도 대권 도전 충분히 가능해
보임.
유광잠바 벌써 꺼내놓은 사람 나뿐이냐? 개막전부터 직관 가려고 예매 대기 중인데 티켓팅
성공할 수 있을지 벌써부터 걱정임.
다른 팀 팬들은 어떻게 생각할지 모르겠는데 객관적으로 봐도 올해 엘지 전력이 제일 안정적인
건 팩트인 듯. 올해는 진짜 통합 우승 다시 한번 노려볼 만한 시즌이라 본다.
불펜진도 이번에 영입이랑 복귀 선수들로 채워지는 분위기라 기대됨.
특히 이번에 새로 온 외국인 투수 구위가 장난 아니라는 소문이 돌더라. 연습 경기에서 평속
150 중반 찍었다는데 이 정도면 크보 씹어먹는 거 아니냐는 소리까지 나옴.
염경엽 감독도 인터뷰에서 올해는 작년이랑 다르게 초반부터 몰아붙인다고 하던데. 라인업
보니까 상위 타선은 여전히 탄탄하고 하위 타선에서 한두 명만 터져주면 무서울 게 없을
듯함.
김현수랑 박해민 같은 베테랑들이 중심 잘 잡아주고 있고 신인급 애들도 기량 많이 올라온 것
같음. 문제는 역시 부상인데 주전 선수들 몸 관리만 잘하면 올해도 대권 도전 충분히 가능해
보임.
유광잠바 벌써 꺼내놓은 사람 나뿐이냐? 개막전부터 직관 가려고 예매 대기 중인데 티켓팅
성공할 수 있을지 벌써부터 걱정임.
다른 팀 팬들은 어떻게 생각할지 모르겠는데 객관적으로 봐도 올해 엘지 전력이 제일 안정적인
건 팩트인 듯. 올해는 진짜 통합 우승 다시 한번 노려볼 만한 시즌이라 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