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추다혜 밴드랑 같이 공연하면서 다시 화제 되는 팀인데 모르는 사람 은근 많은 것
같음.
오스트리아 첼리스트 김 솔 다니엘이랑 우리나라 가야금 연주자 윤다영이 만든 듀오인데
조합부터가 신선함.
2016년부터 독일이나 스위스 같은 유럽 무대 휩쓸고 다니다가 우리나라에는 슈퍼밴드2
나오면서 제대로 이름 알린 케이스임.
동서양 악기 섞인 게 진짜 힙하고 소리도 오져서 이번 부산 공연에서도 반응 폭발했다네.
이런 실력파들은 더 유명해져야 할 듯함.
같음.
오스트리아 첼리스트 김 솔 다니엘이랑 우리나라 가야금 연주자 윤다영이 만든 듀오인데
조합부터가 신선함.

2016년부터 독일이나 스위스 같은 유럽 무대 휩쓸고 다니다가 우리나라에는 슈퍼밴드2
나오면서 제대로 이름 알린 케이스임.
동서양 악기 섞인 게 진짜 힙하고 소리도 오져서 이번 부산 공연에서도 반응 폭발했다네.
이런 실력파들은 더 유명해져야 할 듯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