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닉스랑 삼전 시총 깎여나가는 거 보니까 진짜 정신이 아찔해지네. 이번 달에만 외국인들이
36조를 던졌다는데 이게 사람이 할 짓인가 싶음. 코스피 시총 1000조가 한 달 만에
증발했다는 기사 보고 내 눈을 의심했음.
그중에서도 하이닉스랑 삼전이 감소분 절반 가까이 차지한다니 진짜 대장주들의 비애인 듯함.
미국 쪽 마이크론이나 샌디스크 형님들도 비실비실하니까 국장 반도체 투심은 아예 박살 난
상태임. 거기다 중동 쪽은 맨날 싸우고 지정학적 리스크까지 터지니 차트가 버틸 재간이 있나
싶음.
솔직히 지금이 바닥인가 싶어서 손가락이 근질거리긴 하는데 솔직히 좀 무서움. 외인들 나가는
속도 보면 방어선이고 뭐고 다 뚫릴 기세라 그냥 관망이 답인가 싶기도 함. 근데 또 이럴
때 용기 내서 들어간 애들이 나중에 승리자 되는 거 많이 봐서 더 고민됨.
형들은 지금 하이닉스 상황 어떻게 보고 있음? 이거 지금 물타면 나중에 구조대 오긴 할까?
반도체 사이클이고 뭐고 일단 외인 형님들 마음이 좀 돌아와야 뭐가 될 것 같음.
36조를 던졌다는데 이게 사람이 할 짓인가 싶음. 코스피 시총 1000조가 한 달 만에
증발했다는 기사 보고 내 눈을 의심했음.

그중에서도 하이닉스랑 삼전이 감소분 절반 가까이 차지한다니 진짜 대장주들의 비애인 듯함.
미국 쪽 마이크론이나 샌디스크 형님들도 비실비실하니까 국장 반도체 투심은 아예 박살 난
상태임. 거기다 중동 쪽은 맨날 싸우고 지정학적 리스크까지 터지니 차트가 버틸 재간이 있나
싶음.

솔직히 지금이 바닥인가 싶어서 손가락이 근질거리긴 하는데 솔직히 좀 무서움. 외인들 나가는
속도 보면 방어선이고 뭐고 다 뚫릴 기세라 그냥 관망이 답인가 싶기도 함. 근데 또 이럴
때 용기 내서 들어간 애들이 나중에 승리자 되는 거 많이 봐서 더 고민됨.
형들은 지금 하이닉스 상황 어떻게 보고 있음? 이거 지금 물타면 나중에 구조대 오긴 할까?
반도체 사이클이고 뭐고 일단 외인 형님들 마음이 좀 돌아와야 뭐가 될 것 같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