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환율 보고 있으면 진짜 한숨만 나옴. 예전에는 1달러에 1100원 하던 시절이 엊그제
같은데 이제는 1400원 근처에서 도무지 내려올 생각을 안 하네.
해외직구 자주 하는 사람들은 알겠지만 예전에 100달러짜리 물건 사면 관세 범위 안쪽이라
개꿀이었는데 지금은 100달러 결제하면 통장에서 거의 14만 원 넘게 빠져나감. 배송비까지
합치면 사실상 국내 가격이랑 별 차이도 안 나서 직구 메리트가 아예 박살 난 수준임.
진짜 1달러가 예전의 1달러가 아닌 느낌임. 미국 여행 계획 세우던 사람들도 다 취소하거나
일본으로 여행지 돌리는 이유가 다 있음. 미국 가서 햄버거 세트 하나 사 먹어도 팁
포함하면 3만 원 우습게 깨지니까 일반인은 감당이 안 됨.
웃긴 건 미국 경제가 너무 혼자 잘 나가서 달러가 계속 강세라는데 우리나라는 금리 올리기도
애매하고 내리기도 애매한 상황이라 환율이 잡힐 기미가 안 보임. 전문가들도 당분간은 이런
고환율 기조가 계속 유지될 거라는데 진짜 걱정됨.
주변에 주식하는 애들은 지금이라도 달러 사놓으라고 난리인데 이미 오를 대로 오른 거 아닌가
싶으면서도 또 내일 되면 오늘이 제일 저점이었다는 소리 나올까 봐 무서움. 킹달러 위엄이
진짜 장난 아니네.
기름값도 환율 때문에 계속 오르고 수입 물가 다 들썩거리니까 마트 가서 장 보기가 겁남.
1달러 가치가 이렇게 무섭게 느껴진 적이 또 있었나 싶을 정도임. 그냥 월급 빼고 다
오르는 기분이라 우울함.
앞으로 1500원 시대 오는 거 아니냐는 우스갯소리도 커뮤니티에서 계속 나오는데 제발 그건
현실이 아니었으면 좋겠음. 1달러의 공포가 진짜 피부로 확 느껴지는 요즘임. 다들 환차손
조심하고 소비 관리 잘해야 할 듯함.
같은데 이제는 1400원 근처에서 도무지 내려올 생각을 안 하네.
해외직구 자주 하는 사람들은 알겠지만 예전에 100달러짜리 물건 사면 관세 범위 안쪽이라
개꿀이었는데 지금은 100달러 결제하면 통장에서 거의 14만 원 넘게 빠져나감. 배송비까지
합치면 사실상 국내 가격이랑 별 차이도 안 나서 직구 메리트가 아예 박살 난 수준임.
진짜 1달러가 예전의 1달러가 아닌 느낌임. 미국 여행 계획 세우던 사람들도 다 취소하거나
일본으로 여행지 돌리는 이유가 다 있음. 미국 가서 햄버거 세트 하나 사 먹어도 팁
포함하면 3만 원 우습게 깨지니까 일반인은 감당이 안 됨.
웃긴 건 미국 경제가 너무 혼자 잘 나가서 달러가 계속 강세라는데 우리나라는 금리 올리기도
애매하고 내리기도 애매한 상황이라 환율이 잡힐 기미가 안 보임. 전문가들도 당분간은 이런
고환율 기조가 계속 유지될 거라는데 진짜 걱정됨.
주변에 주식하는 애들은 지금이라도 달러 사놓으라고 난리인데 이미 오를 대로 오른 거 아닌가
싶으면서도 또 내일 되면 오늘이 제일 저점이었다는 소리 나올까 봐 무서움. 킹달러 위엄이
진짜 장난 아니네.
기름값도 환율 때문에 계속 오르고 수입 물가 다 들썩거리니까 마트 가서 장 보기가 겁남.
1달러 가치가 이렇게 무섭게 느껴진 적이 또 있었나 싶을 정도임. 그냥 월급 빼고 다
오르는 기분이라 우울함.
앞으로 1500원 시대 오는 거 아니냐는 우스갯소리도 커뮤니티에서 계속 나오는데 제발 그건
현실이 아니었으면 좋겠음. 1달러의 공포가 진짜 피부로 확 느껴지는 요즘임. 다들 환차손
조심하고 소비 관리 잘해야 할 듯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