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정원오 성동구청장 칸쿤 출장 건으로 커뮤니티 시끄러움. 김재섭 의원이 의혹 제기했는데
내용이 좀 당황스럽긴 함.
내용인즉슨 정원오가 여직원이랑 칸쿤 갔는데 서류엔 그 직원 성별이 남자로 되어 있었다는
거임. 이거 때문에 성별 속이고 몰래 데려간 거 아니냐는 의혹이 터진 상황임.
정원오 측은 어이없다는 반응인데 단둘이 간 게 아니라 총 11명이서 공식 초청받아 간
거라고 함. 성별 오기재는 그냥 실무자 실수일 뿐이라며 네거티브라고 선 긋는 중임.
행정 실수라기엔 하필 칸쿤이라 다들 의심의 눈초리로 보는 분위기임. 양쪽 말이 달라서 일단
결과 나오는 거 더 지켜봐야 할 듯함.
내용이 좀 당황스럽긴 함.

내용인즉슨 정원오가 여직원이랑 칸쿤 갔는데 서류엔 그 직원 성별이 남자로 되어 있었다는
거임. 이거 때문에 성별 속이고 몰래 데려간 거 아니냐는 의혹이 터진 상황임.

정원오 측은 어이없다는 반응인데 단둘이 간 게 아니라 총 11명이서 공식 초청받아 간
거라고 함. 성별 오기재는 그냥 실무자 실수일 뿐이라며 네거티브라고 선 긋는 중임.

행정 실수라기엔 하필 칸쿤이라 다들 의심의 눈초리로 보는 분위기임. 양쪽 말이 달라서 일단
결과 나오는 거 더 지켜봐야 할 듯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