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뉴스 보다가 진짜 어이없는 소식 하나 봤음. 작년에 장기기증으로 4명 살리고 떠났던
김창민 감독님 있잖아. 알고 보니까 이게 사고가 아니라 폭행당해서 돌아가신 거였네.
당시에 자폐 성향 있는 아들이 돈가스 먹고 싶다고 해서 새벽에 식당 갔다가 변을 당하신
듯함. 20대 남성 두 명한테 폭행당해서 뇌사 상태 빠지셨던 건데 가해자들은 지금 불구속
상태라 함.
아들 앞에서 아빠가 맞아서 죽었는데 가해자가 풀려나 있는 게 말이 됨? 사람 살리고 가신
분인데 끝까지 너무 안타깝고 화난다 진짜.
김창민 감독님 있잖아. 알고 보니까 이게 사고가 아니라 폭행당해서 돌아가신 거였네.

당시에 자폐 성향 있는 아들이 돈가스 먹고 싶다고 해서 새벽에 식당 갔다가 변을 당하신
듯함. 20대 남성 두 명한테 폭행당해서 뇌사 상태 빠지셨던 건데 가해자들은 지금 불구속
상태라 함.

아들 앞에서 아빠가 맞아서 죽었는데 가해자가 풀려나 있는 게 말이 됨? 사람 살리고 가신
분인데 끝까지 너무 안타깝고 화난다 진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