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눈 뜨자마자 환율 보고 내 눈을 의심함. 1,530원? 이거 2009년 금융위기
이후로 처음이라는데 진짜 선 넘은 거 아니냐. 어쩐지 요즘 직구하려고 장바구니 담아둔 것들
가격이 다 미쳐 날뛰더라.
솔직히 이 정도면 그냥 해외여행은 꿈도 꾸지 말라는 소리 같음. 예전에 1,200원대일 때
비싸다고 징징거렸던 내가 레전드네. 지금 보니까 그때가 선녀였음. 진짜 물가 오르는 속도
보면 소름 돋을 정도임.
내 생각엔 이거 1,530원에서 안 멈출 것 같아서 더 무서움. 기름값부터 먹거리까지 안
오르는 게 없는데 내 월급만 그대로인 게 실화냐고. 커뮤니티마다 지금 다들 곡소리 나는데
그럴 만함.
솔직히 지금이라도 달러 사두는 게 맞나 싶다가도 이미 너무 올라서 엄두가 안 남.
뉴스에서는 전문가들이 뭐라고 떠드는데 결국 내 지갑 털리는 건 똑같음. 그냥 이번 생은
망한 건가 싶은 생각까지 든다니까.
다들 환율 어디까지 갈 것 같음? 나는 솔직히 1,600원 찍어도 안 이상할 것 같음.
지금 주식이나 코인 하는 애들도 다 멘탈 나갔을 텐데 다들 몸 사리는 게 답인 듯함.
당분간은 숨만 쉬고 살아야겠다.
이후로 처음이라는데 진짜 선 넘은 거 아니냐. 어쩐지 요즘 직구하려고 장바구니 담아둔 것들
가격이 다 미쳐 날뛰더라.

솔직히 이 정도면 그냥 해외여행은 꿈도 꾸지 말라는 소리 같음. 예전에 1,200원대일 때
비싸다고 징징거렸던 내가 레전드네. 지금 보니까 그때가 선녀였음. 진짜 물가 오르는 속도
보면 소름 돋을 정도임.
내 생각엔 이거 1,530원에서 안 멈출 것 같아서 더 무서움. 기름값부터 먹거리까지 안
오르는 게 없는데 내 월급만 그대로인 게 실화냐고. 커뮤니티마다 지금 다들 곡소리 나는데
그럴 만함.

솔직히 지금이라도 달러 사두는 게 맞나 싶다가도 이미 너무 올라서 엄두가 안 남.
뉴스에서는 전문가들이 뭐라고 떠드는데 결국 내 지갑 털리는 건 똑같음. 그냥 이번 생은
망한 건가 싶은 생각까지 든다니까.

다들 환율 어디까지 갈 것 같음? 나는 솔직히 1,600원 찍어도 안 이상할 것 같음.
지금 주식이나 코인 하는 애들도 다 멘탈 나갔을 텐데 다들 몸 사리는 게 답인 듯함.
당분간은 숨만 쉬고 살아야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