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뇌출혈로 쓰러져서 장기기증까지 하고 떠난 김창민 감독 소식 다들 알 거임. 구의역
3번 출구 연출했던 분인데 당시엔 그냥 안타까운 사고인 줄로만 알았음.
근데 이게 알고 보니까 그냥 사고가 아니라 식당에서 집단폭행 당해서 돌아가신 거였네.
심지어 자폐 있는 아들이랑 같이 밥 먹으러 갔다가 변을 당했다고 함.
가해자들 영장은 기각됐다는데 유가족들 억장이 무너질 듯함. 이제 막 빛 보려던 감독님인데
어린 아들 남겨두고 이렇게 가신 게 너무 안타깝네.
3번 출구 연출했던 분인데 당시엔 그냥 안타까운 사고인 줄로만 알았음.

근데 이게 알고 보니까 그냥 사고가 아니라 식당에서 집단폭행 당해서 돌아가신 거였네.
심지어 자폐 있는 아들이랑 같이 밥 먹으러 갔다가 변을 당했다고 함.

가해자들 영장은 기각됐다는데 유가족들 억장이 무너질 듯함. 이제 막 빛 보려던 감독님인데
어린 아들 남겨두고 이렇게 가신 게 너무 안타깝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