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 세친구 시절에 진짜 대한민국에서 제일 잘나갔던 윤다훈 기억나는 사람 있냐. 그때 진짜
작업의 정석이니 뭐니 하면서 코믹 연기로는 거의 원탑이었는데 요즘 방송 나오는 거 보니까
세월이 참 많이 흐른 게 느껴짐.
지금 기러기 아빠 생활만 벌써 7년 넘게 하고 있다는데 이게 말이 7년이지 진짜 보통
멘탈로는 못 버틸 일인 것 같음. 아내랑 둘째 딸은 캐나다에 가 있고 혼자 한국에서 집
지키면서 돈 벌어서 보내고 있다네.
최근에 살림남 같은 예능에서 사는 거 보여주는 거 봤는데 진짜 좀 안쓰럽더라고. 아침에
일어나서 혼자 영양제 챙겨 먹고 텅 빈 집에서 혼잣말하는 게 일상임. 예전의 그 화려했던
시절 생각하면 진짜 격세지감 느껴지는 수준임.
심지어 건강검진 받았는데 결과도 그렇게 좋지는 않아서 더 걱정되더라. 술을 너무 자주
마시는 것 같던데 혼자 있으니까 외로워서 자꾸 술에 의지하게 되는 것 같음. 근데 또 첫째
딸이 결혼해서 애 낳는 바람에 벌써 손주 둔 할아버지가 됐다는 게 반전임.
손주 보면서 웃는 거 보면 진짜 행복해 보이는데 정작 본인은 캐나다에 있는 가족들
그리워하면서 눈물 훔치는 거 보고 마음이 좀 그랬음. 자식 교육 때문에 떨어져 산다지만
가족은 역시 같이 살아야 행복한 게 아닌가 싶네.
그래도 조만간 기러기 생활 청산하고 가족들이랑 합칠 계획도 세우고 있다니까 다행이긴 함.
연예인 생활 오래 하면서 돈도 많이 벌었을 텐데 가족을 위해서 희생하는 거 보면 대단한
가장인 건 확실함.
이제 나이도 환갑 다 되어가는데 건강 관리 잘해서 예전처럼 밝은 모습으로 연기하는 거 보고
싶음. 기러기 아빠들 다들 힘들겠지만 윤다훈 보면서 힘냈으면 좋겠네. 진짜 가족이 최고라는
걸 다시 한번 느끼게 됨.
작업의 정석이니 뭐니 하면서 코믹 연기로는 거의 원탑이었는데 요즘 방송 나오는 거 보니까
세월이 참 많이 흐른 게 느껴짐.
지금 기러기 아빠 생활만 벌써 7년 넘게 하고 있다는데 이게 말이 7년이지 진짜 보통
멘탈로는 못 버틸 일인 것 같음. 아내랑 둘째 딸은 캐나다에 가 있고 혼자 한국에서 집
지키면서 돈 벌어서 보내고 있다네.
최근에 살림남 같은 예능에서 사는 거 보여주는 거 봤는데 진짜 좀 안쓰럽더라고. 아침에
일어나서 혼자 영양제 챙겨 먹고 텅 빈 집에서 혼잣말하는 게 일상임. 예전의 그 화려했던
시절 생각하면 진짜 격세지감 느껴지는 수준임.
심지어 건강검진 받았는데 결과도 그렇게 좋지는 않아서 더 걱정되더라. 술을 너무 자주
마시는 것 같던데 혼자 있으니까 외로워서 자꾸 술에 의지하게 되는 것 같음. 근데 또 첫째
딸이 결혼해서 애 낳는 바람에 벌써 손주 둔 할아버지가 됐다는 게 반전임.
손주 보면서 웃는 거 보면 진짜 행복해 보이는데 정작 본인은 캐나다에 있는 가족들
그리워하면서 눈물 훔치는 거 보고 마음이 좀 그랬음. 자식 교육 때문에 떨어져 산다지만
가족은 역시 같이 살아야 행복한 게 아닌가 싶네.
그래도 조만간 기러기 생활 청산하고 가족들이랑 합칠 계획도 세우고 있다니까 다행이긴 함.
연예인 생활 오래 하면서 돈도 많이 벌었을 텐데 가족을 위해서 희생하는 거 보면 대단한
가장인 건 확실함.
이제 나이도 환갑 다 되어가는데 건강 관리 잘해서 예전처럼 밝은 모습으로 연기하는 거 보고
싶음. 기러기 아빠들 다들 힘들겠지만 윤다훈 보면서 힘냈으면 좋겠네. 진짜 가족이 최고라는
걸 다시 한번 느끼게 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