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금 환율 보고 눈을 의심했음. 아침에 1519원으로 시작하더니 순식간에 1524원
찍어버리고 지금 1530원 턱밑까지 올라옴.
이게 단순히 숫자가 높은 게 문제가 아니라 오르는 속도가 너무 빨라서 진짜 무서움. 나라
경제가 어디까지 내려앉으려고 이러는지 모르겠음.
코스피도 보니까 한때 5100선 내줬다는 소리 나오던데 시장 분위기 진짜 험악한 듯함.
전쟁이 장기화되면서 유가랑 물가가 같이 미쳐 날뛰니까 환율이 도저히 버틸 재간이 없는
모양임.
지금 중동 리스크 때문에 정치권에서도 국조나 특검 같은 거 일단 멈추고 정부랑 야당이랑 다
모여서 원탁회의 하자고 제안했다는데, 그만큼 상황이 심각하다는 뜻 아님?
민생 경제 위기가 현실이 됐다는 말이 그냥 겁주는 게 아니라 진짜 피부로 느껴짐. 유가
대책으로 5부제 이야기가 나올 정도면 이미 비상사태라고 봐야 할 듯함.
미국 연준은 아직 전쟁 영향을 더 지켜봐야 한다고 느긋하게 굴고 있는데 우리만 속 타서
죽어나가는 기분임. 신현송 교수 인터뷰 보니까 매파니 비둘기파니 따지는 게 지금 상황에선
큰 의미가 없어 보임.
수입 물가 오르면 당장 내일부터 식비랑 생활비 걱정해야 할 판인데 다들 어떻게 버티고
있음? 해외 직구는 이미 포기한 지 오래고 이제는 그냥 굶어야 하나 싶을 정도임.
진짜 정치권에서 싸울 때가 아니라 머리 맞대고 환율이랑 물가부터 잡아야지 안 그러면 서민들
다 말라 죽을 것 같음. 이번 사태가 언제쯤 진정될지 감도 안 오는데 다들 현금 잘
챙겨두고 대비 잘 해야겠음.
찍어버리고 지금 1530원 턱밑까지 올라옴.
이게 단순히 숫자가 높은 게 문제가 아니라 오르는 속도가 너무 빨라서 진짜 무서움. 나라
경제가 어디까지 내려앉으려고 이러는지 모르겠음.

코스피도 보니까 한때 5100선 내줬다는 소리 나오던데 시장 분위기 진짜 험악한 듯함.
전쟁이 장기화되면서 유가랑 물가가 같이 미쳐 날뛰니까 환율이 도저히 버틸 재간이 없는
모양임.
지금 중동 리스크 때문에 정치권에서도 국조나 특검 같은 거 일단 멈추고 정부랑 야당이랑 다
모여서 원탁회의 하자고 제안했다는데, 그만큼 상황이 심각하다는 뜻 아님?
민생 경제 위기가 현실이 됐다는 말이 그냥 겁주는 게 아니라 진짜 피부로 느껴짐. 유가
대책으로 5부제 이야기가 나올 정도면 이미 비상사태라고 봐야 할 듯함.

미국 연준은 아직 전쟁 영향을 더 지켜봐야 한다고 느긋하게 굴고 있는데 우리만 속 타서
죽어나가는 기분임. 신현송 교수 인터뷰 보니까 매파니 비둘기파니 따지는 게 지금 상황에선
큰 의미가 없어 보임.
수입 물가 오르면 당장 내일부터 식비랑 생활비 걱정해야 할 판인데 다들 어떻게 버티고
있음? 해외 직구는 이미 포기한 지 오래고 이제는 그냥 굶어야 하나 싶을 정도임.
진짜 정치권에서 싸울 때가 아니라 머리 맞대고 환율이랑 물가부터 잡아야지 안 그러면 서민들
다 말라 죽을 것 같음. 이번 사태가 언제쯤 진정될지 감도 안 오는데 다들 현금 잘
챙겨두고 대비 잘 해야겠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