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천당제약 주가 진짜 광기 아니냐? 오늘 종가 118만 4천원 찍는 거 보고 내 눈을
의심했음. 이게 진짜 바이오의 힘인가 싶기도 하고 한편으로는 무섭기까지 함.
솔직히 예전에 감자 결정 났을 때만 해도 다들 악재라고 생각했잖아. 근데 결과적으로는 이게
신의 한 수가 되어버림. 윤대인 회장 아들 지분 가치로만 1조 넘게 벌었다는데 진짜 금수저
설계는 차원이 다르다는 걸 다시 한번 느낌.
직접 증여 안 하고 지배회사 단계에서 지분 이전 효과 노린 거라는데 이런 머리는 어디서
나오는지 모르겠음. 인산엠티에스 통해서 지분 가치 뻥튀기 된 거 보면 진짜 주식판은
알다가도 모를 일임.
무엇보다 이번에 분배 비율 90%로 확인된 게 주가 폭등의 결정타였던 것 같음. 보통
제약사들이 이 정도로 화끈하게 배분해주는 경우가 드문데 시장이 반응 안 할 수가 없는
재료긴 했음.
지금 국장 분위기 보면 중동 정세 불안하고 유가 급등해서 난리도 아니잖아. 코스피 장중에
5200선 후퇴했다는 뉴스 들릴 정도로 분위기 살벌한데 삼천당만 다른 세상 주식처럼 혼자
날아가는 중임.
나도 예전에 살까 말까 고민 진짜 많이 했는데 쫄보라 못 들어간 게 천추의 한이다. 지금
가격에 들어가기엔 솔직히 너무 고점 같아서 손이 안 나가는데 계속 오르는 거 보면 배
아파서 잠이 안 옴.
요즘 벚꽃 배당 시즌이라 대덕 같은 종목들은 배당락 맞고 13%씩 처박히고 있는데 삼천당은
그냥 독야청청 그 자체임. 진짜 종목 하나 잘 고르면 인생 바뀐다는 말이 틀린 게 하나도
없음.
앞으로 얼마나 더 갈지는 모르겠는데 이미 100만원 넘긴 시점부터는 보유자들의 영역인
듯함. 조정 한번 세게 오면 발이라도 담가보고 싶은데 기회를 줄지 모르겠네. 형들은 이거
지금이라도 타는 게 맞다고 봄? 아니면 쳐다도 보지 말까?
의심했음. 이게 진짜 바이오의 힘인가 싶기도 하고 한편으로는 무섭기까지 함.

솔직히 예전에 감자 결정 났을 때만 해도 다들 악재라고 생각했잖아. 근데 결과적으로는 이게
신의 한 수가 되어버림. 윤대인 회장 아들 지분 가치로만 1조 넘게 벌었다는데 진짜 금수저
설계는 차원이 다르다는 걸 다시 한번 느낌.
직접 증여 안 하고 지배회사 단계에서 지분 이전 효과 노린 거라는데 이런 머리는 어디서
나오는지 모르겠음. 인산엠티에스 통해서 지분 가치 뻥튀기 된 거 보면 진짜 주식판은
알다가도 모를 일임.
무엇보다 이번에 분배 비율 90%로 확인된 게 주가 폭등의 결정타였던 것 같음. 보통
제약사들이 이 정도로 화끈하게 배분해주는 경우가 드문데 시장이 반응 안 할 수가 없는
재료긴 했음.

지금 국장 분위기 보면 중동 정세 불안하고 유가 급등해서 난리도 아니잖아. 코스피 장중에
5200선 후퇴했다는 뉴스 들릴 정도로 분위기 살벌한데 삼천당만 다른 세상 주식처럼 혼자
날아가는 중임.
나도 예전에 살까 말까 고민 진짜 많이 했는데 쫄보라 못 들어간 게 천추의 한이다. 지금
가격에 들어가기엔 솔직히 너무 고점 같아서 손이 안 나가는데 계속 오르는 거 보면 배
아파서 잠이 안 옴.
요즘 벚꽃 배당 시즌이라 대덕 같은 종목들은 배당락 맞고 13%씩 처박히고 있는데 삼천당은
그냥 독야청청 그 자체임. 진짜 종목 하나 잘 고르면 인생 바뀐다는 말이 틀린 게 하나도
없음.
앞으로 얼마나 더 갈지는 모르겠는데 이미 100만원 넘긴 시점부터는 보유자들의 영역인
듯함. 조정 한번 세게 오면 발이라도 담가보고 싶은데 기회를 줄지 모르겠네. 형들은 이거
지금이라도 타는 게 맞다고 봄? 아니면 쳐다도 보지 말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