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코스피 돌아가는 꼴 보니까 진짜 탈출은 지능순이라는 말이 뼈저리게 느껴짐. 외인들이
3월 들어서만 23조 넘게 던지고 나갔다는데 이게 사람이 할 짓인가 싶음.
지난달에도 엄청 팔더니 이번 달은 아예 기록 경신할 기세라 무서움. 삼성전자랑 하이닉스
같은 대장주들 위주로 다 던지니까 지수가 버틸 재간이 있나.
게다가 환율은 또 왜 이 모양인지 모르겠음. 중동에서 전쟁 터지니 마니 하니까 달러가 미친
듯이 치솟는데 1,500원 선도 위태로워 보임.
환율 오르면 외인들은 환차손 무서워서 더 던질 텐데 진짜 악순환의 반복인 듯함. 장
열리자마자 지수 4% 넘게 빠지는 거 보고 내 눈을 의심했음.
그나마 돈이 코스닥 바이오 쪽으로 좀 몰린다는데 이건 솔직히 폭탄 돌리기 아닌가 싶기도
함. 코스피 우량주 믿고 들어간 사람들만 지금 다 한강 가야 할 판임.
솔직히 지금 상황에서 매수 버튼 누르는 건 진짜 용자거나 아니면 돈이 썩어나는 사람인 듯.
당분간은 주식 창 안 보고 현생 사는 게 답인 것 같음.
3월 들어서만 23조 넘게 던지고 나갔다는데 이게 사람이 할 짓인가 싶음.
지난달에도 엄청 팔더니 이번 달은 아예 기록 경신할 기세라 무서움. 삼성전자랑 하이닉스
같은 대장주들 위주로 다 던지니까 지수가 버틸 재간이 있나.

게다가 환율은 또 왜 이 모양인지 모르겠음. 중동에서 전쟁 터지니 마니 하니까 달러가 미친
듯이 치솟는데 1,500원 선도 위태로워 보임.
환율 오르면 외인들은 환차손 무서워서 더 던질 텐데 진짜 악순환의 반복인 듯함. 장
열리자마자 지수 4% 넘게 빠지는 거 보고 내 눈을 의심했음.

그나마 돈이 코스닥 바이오 쪽으로 좀 몰린다는데 이건 솔직히 폭탄 돌리기 아닌가 싶기도
함. 코스피 우량주 믿고 들어간 사람들만 지금 다 한강 가야 할 판임.
솔직히 지금 상황에서 매수 버튼 누르는 건 진짜 용자거나 아니면 돈이 썩어나는 사람인 듯.
당분간은 주식 창 안 보고 현생 사는 게 답인 것 같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