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TV 보다가 최석구 나오길래 찾아봤는데 이 형님 진짜 인생 승리자네.
사랑과 전쟁에서 맨날 보던 얼굴이라 친숙한데 17살 연하 아내랑 결혼해서 잘 살고 있는 거
보니 부러움.
장모님 설득하려고 7개월 동안 매주 내려갔다는데 그 정성이면 인정해줘야 할 듯함.
요즘 충남 홍성에서 홍보대사도 하고 예능도 나오면서 활발하게 활동하는 것 같더라.
관리도 잘해서 그런지 얼굴이 예전이랑 별 차이도 없고 건강해 보여서 보기 좋음.
나도 이 형님 보면서 희망 좀 가져야 되나 싶음.
사랑과 전쟁에서 맨날 보던 얼굴이라 친숙한데 17살 연하 아내랑 결혼해서 잘 살고 있는 거
보니 부러움.
장모님 설득하려고 7개월 동안 매주 내려갔다는데 그 정성이면 인정해줘야 할 듯함.
요즘 충남 홍성에서 홍보대사도 하고 예능도 나오면서 활발하게 활동하는 것 같더라.
관리도 잘해서 그런지 얼굴이 예전이랑 별 차이도 없고 건강해 보여서 보기 좋음.
나도 이 형님 보면서 희망 좀 가져야 되나 싶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