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금 LPGA 포드 챔피언십 최종 라운드 소식 봤는데 김효주 오늘 진짜 날아다니는 듯함.
애리조나 챈들러에서 열리고 있는데 날씨도 좋아 보이고 코스 상태도 아주 깔끔해 보임.
특히 3번 홀에서 그린 밖에서 친 칩샷이 그대로 버디로 연결됐는데 이거 보고 진짜 육성으로
감탄함. 공 들어가니까 캐디 트래비스 윌슨한테 클럽 넘겨주면서 환하게 웃는데 진짜 실력자의
여유가 느껴지더라.
요즘 김효주 폼이 좀 올라온 것 같아서 기대하고 있었는데 역시 큰 경기에 강한 스타일인 건
확실한 듯. 티샷 날리는 거 보니까 비거리도 시원시원하게 잘 나오고 페어웨이 안착률도
상당히 안정적임.
근데 이번 대회 경쟁자들이 워낙 쟁쟁해서 끝까지 긴장을 늦출 수가 없겠음. 넬리 코다도
3번 홀에서 티샷 하는 거 보니까 포스가 장난 아니던데 확실히 세계 랭킹 상위권 애들은 샷
하나하나에 무게감이 다른 것 같음.
김효주가 2번 홀에서도 페어웨이 샷 깔끔하게 올리는 거 보고 오늘 사고 한 번 제대로
치겠다 싶었음. 한국 선수들이 최근 LPGA에서 약간 주춤하는 분위기였는데 이렇게
상위권에서 비비는 거 보니까 속이 다 시원함.
내일 아침에 최종 결과 나오면 더 확실해지겠지만 지금 흐름만 유지하면 충분히 우승권 경쟁
가능할 것 같음. 갤러리들도 엄청 많이 모여서 응원하는 거 보니까 현장 분위기 진짜 후끈한
듯함.
다들 김효주 우승 기원하면서 응원이나 빡세게 하자. 이번에 우승 트로피 들면 진짜 간만에
한국 선수 승전보 들리는 건데 너무 기대됨. 끝까지 집중해서 마무리 잘했으면 좋겠네.
애리조나 챈들러에서 열리고 있는데 날씨도 좋아 보이고 코스 상태도 아주 깔끔해 보임.
특히 3번 홀에서 그린 밖에서 친 칩샷이 그대로 버디로 연결됐는데 이거 보고 진짜 육성으로
감탄함. 공 들어가니까 캐디 트래비스 윌슨한테 클럽 넘겨주면서 환하게 웃는데 진짜 실력자의
여유가 느껴지더라.

요즘 김효주 폼이 좀 올라온 것 같아서 기대하고 있었는데 역시 큰 경기에 강한 스타일인 건
확실한 듯. 티샷 날리는 거 보니까 비거리도 시원시원하게 잘 나오고 페어웨이 안착률도
상당히 안정적임.
근데 이번 대회 경쟁자들이 워낙 쟁쟁해서 끝까지 긴장을 늦출 수가 없겠음. 넬리 코다도
3번 홀에서 티샷 하는 거 보니까 포스가 장난 아니던데 확실히 세계 랭킹 상위권 애들은 샷
하나하나에 무게감이 다른 것 같음.

김효주가 2번 홀에서도 페어웨이 샷 깔끔하게 올리는 거 보고 오늘 사고 한 번 제대로
치겠다 싶었음. 한국 선수들이 최근 LPGA에서 약간 주춤하는 분위기였는데 이렇게
상위권에서 비비는 거 보니까 속이 다 시원함.
내일 아침에 최종 결과 나오면 더 확실해지겠지만 지금 흐름만 유지하면 충분히 우승권 경쟁
가능할 것 같음. 갤러리들도 엄청 많이 모여서 응원하는 거 보니까 현장 분위기 진짜 후끈한
듯함.
다들 김효주 우승 기원하면서 응원이나 빡세게 하자. 이번에 우승 트로피 들면 진짜 간만에
한국 선수 승전보 들리는 건데 너무 기대됨. 끝까지 집중해서 마무리 잘했으면 좋겠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