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에 시상식 나온 거 보니까 비주얼이 여전히 과속스캔들 때랑 별 차이가 없더라. 나이는
나만 먹는 것 같아서 솔직히 좀 현타 올 정도임. 어떻게 그 얼굴로 서른 중반인지 도무지
믿기지가 않음.
근데 단순히 귀여운 이미지로만 먹고사는 게 아니라서 더 대단한 듯함. 정신병동에도 아침이
와요 이거 본 사람들은 알겠지만 감정 연기가 장난 아님. 예전보다 훨씬 깊어졌다고 해야
하나 보는 내내 같이 울었음.
콘크리트 유토피아에서도 보니까 이제는 눈빛부터가 예전이랑 확실히 다름. 마냥 뽀블리
이미지에만 갇혀 있지 않으려고 독기 품은 연기 하는 게 인상적이었음. 본인도 연기 변신에
대한 욕심이 진짜 많은 스타일인 게 눈에 보임.
차기작으로 디즈니 플러스 조명가게 나온다는데 이게 진짜 기대되는 중임. 강풀 작가 세계관에
박보영 조합이면 이건 솔직히 망할 수가 없는 조합 아님? 이번에는 또 어떤 새로운 캐릭터
보여줄지 벌써부터 궁금해짐.
솔직히 박보영 정도면 이제 완전히 믿고 보는 배우 반열에 올랐다고 봄. 비주얼도 비주얼인데
일단 작품 고르는 선구안이 상당히 좋은 편임. 앞으로도 쉬지 않고 이런 식으로 열일해주면
팬 입장에서는 그저 압도적 감사임.
나만 먹는 것 같아서 솔직히 좀 현타 올 정도임. 어떻게 그 얼굴로 서른 중반인지 도무지
믿기지가 않음.
근데 단순히 귀여운 이미지로만 먹고사는 게 아니라서 더 대단한 듯함. 정신병동에도 아침이
와요 이거 본 사람들은 알겠지만 감정 연기가 장난 아님. 예전보다 훨씬 깊어졌다고 해야
하나 보는 내내 같이 울었음.
콘크리트 유토피아에서도 보니까 이제는 눈빛부터가 예전이랑 확실히 다름. 마냥 뽀블리
이미지에만 갇혀 있지 않으려고 독기 품은 연기 하는 게 인상적이었음. 본인도 연기 변신에
대한 욕심이 진짜 많은 스타일인 게 눈에 보임.
차기작으로 디즈니 플러스 조명가게 나온다는데 이게 진짜 기대되는 중임. 강풀 작가 세계관에
박보영 조합이면 이건 솔직히 망할 수가 없는 조합 아님? 이번에는 또 어떤 새로운 캐릭터
보여줄지 벌써부터 궁금해짐.
솔직히 박보영 정도면 이제 완전히 믿고 보는 배우 반열에 올랐다고 봄. 비주얼도 비주얼인데
일단 작품 고르는 선구안이 상당히 좋은 편임. 앞으로도 쉬지 않고 이런 식으로 열일해주면
팬 입장에서는 그저 압도적 감사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