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금 박보영 신작 관련해서 올라온 스틸컷이랑 소식들 봤는데 진짜 나이는 나만 먹는 것
같음. 데뷔 때부터 지금까지 얼굴이 거의 그대로라 볼 때마다 소름 돋을 정도임. 이번에
디즈니 플러스에서 하는 조명가게 강풀 작가 원작이라 기대 중인데 박보영이 간호사 역할로
나온다 함.
정신병동에도 아침이 와요에서 간호사 연기 너무 찰떡이라 인생캐라고 생각했는데 이번에도
간호사라니 뭔가 세계관 이어지는 느낌도 나고 신기함. 근데 이번에는 분위기가 좀 더
미스터리하고 기묘한 느낌이라 연기 변신이 더 기대되는 듯함. 스틸컷 보니까 그 특유의 맑은
눈망울인데 묘하게 서늘한 표정 짓는 게 연기력 진짜 물올랐다 싶음.
콘크리트 유토피아에서도 멘탈 털리는 연기 오지게 잘해서 놀랐는데 이제는 그냥 뽀블리
이미지에만 갇혀 있는 배우가 아닌 것 같음. 확실히 최근 필모 쌓는 거 보면 도전적인
역할도 많이 하고 영리하게 작품 고르는 느낌임. 조명가게 라인업 보니까 주지훈도 나오고
캐스팅 빵빵하던데 이건 무조건 정주행 각인 듯함.
인스타 보니까 최근에 촬영장에서 찍은 사진들도 올라오던데 비율이랑 분위기 진짜 장난 아님.
키는 작아도 비율이 워낙 좋아서 그런지 어떤 옷을 입어도 찰떡같이 소화하는 게 부러움.
진짜 90년생인 거 누가 믿겠음? 아무리 봐도 20대 초반 대학생이라고 해도 믿을
비주얼임.
나중에 정통 멜로 하나만 더 찍어줬으면 좋겠음. 늑대소년이나 너의 결혼식 같은 거 하나 더
나오면 바로 인생작 경신할 텐데 말임. 요즘 너무 자극적인 OTT물만 쏟아져서 그런지
박보영표 몽글몽글한 감성이 가끔 그리워질 때가 있음. 아무튼 이번 신작 나오면 무조건
첫날부터 달릴 예정임. 다들 이번 드라마 기대하고 있음?
같음. 데뷔 때부터 지금까지 얼굴이 거의 그대로라 볼 때마다 소름 돋을 정도임. 이번에
디즈니 플러스에서 하는 조명가게 강풀 작가 원작이라 기대 중인데 박보영이 간호사 역할로
나온다 함.
정신병동에도 아침이 와요에서 간호사 연기 너무 찰떡이라 인생캐라고 생각했는데 이번에도
간호사라니 뭔가 세계관 이어지는 느낌도 나고 신기함. 근데 이번에는 분위기가 좀 더
미스터리하고 기묘한 느낌이라 연기 변신이 더 기대되는 듯함. 스틸컷 보니까 그 특유의 맑은
눈망울인데 묘하게 서늘한 표정 짓는 게 연기력 진짜 물올랐다 싶음.
콘크리트 유토피아에서도 멘탈 털리는 연기 오지게 잘해서 놀랐는데 이제는 그냥 뽀블리
이미지에만 갇혀 있는 배우가 아닌 것 같음. 확실히 최근 필모 쌓는 거 보면 도전적인
역할도 많이 하고 영리하게 작품 고르는 느낌임. 조명가게 라인업 보니까 주지훈도 나오고
캐스팅 빵빵하던데 이건 무조건 정주행 각인 듯함.
인스타 보니까 최근에 촬영장에서 찍은 사진들도 올라오던데 비율이랑 분위기 진짜 장난 아님.
키는 작아도 비율이 워낙 좋아서 그런지 어떤 옷을 입어도 찰떡같이 소화하는 게 부러움.
진짜 90년생인 거 누가 믿겠음? 아무리 봐도 20대 초반 대학생이라고 해도 믿을
비주얼임.
나중에 정통 멜로 하나만 더 찍어줬으면 좋겠음. 늑대소년이나 너의 결혼식 같은 거 하나 더
나오면 바로 인생작 경신할 텐데 말임. 요즘 너무 자극적인 OTT물만 쏟아져서 그런지
박보영표 몽글몽글한 감성이 가끔 그리워질 때가 있음. 아무튼 이번 신작 나오면 무조건
첫날부터 달릴 예정임. 다들 이번 드라마 기대하고 있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