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전과자로 워낙 잘 나가서 그냥 웃긴 동네 형인 줄 아는 애들 많은데 본업 할 때 보면
진짜 괴물임.
솔직히 비투비 때도 노래 잘하는 건 알았지만 이번에 나온 솔로 정규 1991 들어보고 진짜
소름 돋았음.
아이돌 출신 솔로 가수가 이렇게 앨범 전체를 자기 색깔로 꽉 채우는 게 생각보다 힘든데 공
들인 티가 확 남.
타이틀곡 33도 가사 진짜 진국이고 수록곡들 감성이 하나하나 다 미친 수준인 듯함.
예능에서는 맨날 기 빨려 하고 쭈굴거리는 모습만 보여주다가 마이크 잡으면 눈빛 변하는 게
진짜 반전 매력임.
성대결절 때문에 고생했다는 이야기 들었을 때 걱정했는데 지금 폼 보면 그냥 전성기 다시
찍은 느낌임.
가끔 너무 예능캐로만 소비되는 거 아닌가 싶어서 아쉬웠는데 이번 앨범 하나로 노래 실력
증명 끝낸 것 같음.
솔직히 요즘 차트에 들을 만한 보컬 위주 노래가 별로 없어서 아쉬웠는데 이런 가수가
열일해주니 고마울 따름임.
팬 아닌데도 플레이리스트에 이창섭 노래는 꼭 몇 곡씩 넣게 되는 게 음색 자체가 독보적이라
질리지가 않음.
앞으로도 전과자에서 계속 웃겨주고 노래로도 귀 호강 시켜줬으면 좋겠음. 다음 행보가 벌써
기대됨.
진짜 괴물임.
솔직히 비투비 때도 노래 잘하는 건 알았지만 이번에 나온 솔로 정규 1991 들어보고 진짜
소름 돋았음.
아이돌 출신 솔로 가수가 이렇게 앨범 전체를 자기 색깔로 꽉 채우는 게 생각보다 힘든데 공
들인 티가 확 남.
타이틀곡 33도 가사 진짜 진국이고 수록곡들 감성이 하나하나 다 미친 수준인 듯함.
예능에서는 맨날 기 빨려 하고 쭈굴거리는 모습만 보여주다가 마이크 잡으면 눈빛 변하는 게
진짜 반전 매력임.
성대결절 때문에 고생했다는 이야기 들었을 때 걱정했는데 지금 폼 보면 그냥 전성기 다시
찍은 느낌임.
가끔 너무 예능캐로만 소비되는 거 아닌가 싶어서 아쉬웠는데 이번 앨범 하나로 노래 실력
증명 끝낸 것 같음.
솔직히 요즘 차트에 들을 만한 보컬 위주 노래가 별로 없어서 아쉬웠는데 이런 가수가
열일해주니 고마울 따름임.
팬 아닌데도 플레이리스트에 이창섭 노래는 꼭 몇 곡씩 넣게 되는 게 음색 자체가 독보적이라
질리지가 않음.
앞으로도 전과자에서 계속 웃겨주고 노래로도 귀 호강 시켜줬으면 좋겠음. 다음 행보가 벌써
기대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