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롯데가 2라운드 전체 14번으로 지명한 휘문고 출신 박정민 소식 모르는 사람 위해서
핵심만 정리해줌. 일단 휘문고 시절 기록만 봐도 알겠지만 타격 재능 하나만큼은 이번
드래프트 야수 중에서 최상위권으로 꼽힘. 고교 통산 타율이 거의 4할에 육박할 정도인데 이
정도면 컨택 능력은 이미 검증 끝났다고 봐도 무방함.
주 포지션은 유격수인데 상황에 따라 2루수까지 소화 가능해서 내야 유틸리티로 활용도가 엄청
높을 듯함. 발도 상당히 빠른 편이라 고교 시절 도루 기록도 준수하고 주루 센스 자체가
타고난 스타일이라네. 롯데가 그동안 내야 뎁스 얇아서 고민 많았는데 박정민 같은 자원이
들어온 건 진짜 가뭄에 단비 같은 소식임.
사실 드래프트 전에는 1라운드 후보로도 심심치 않게 거론됐던 애라 2라운드에서 롯데가
낚아챘을 때 팬들 반응 장난 아니었음. 수비 범위도 넓은 편이고 송구 정확도가 안정적이라
고교 야구 전문가들 사이에서도 평점이 꽤 높았던 자원임. 김태형 감독이 신인들한테 기회
쉽게 안 주는 스타일이긴 해도 박정민 정도 포텐이면 금방 눈에 띌 것 같네.
최근에 구단 공식 영상이나 인터뷰 올라오는 거 보면 성격도 되게 근성 있고 야구에 진심인
게 눈에 보임. 지금 롯데 팬들 사이에서는 벌써부터 내야의 미래라고 부르면서 기대치가
하늘을 찌르는 상황임. 나승엽이나 고승민 같은 젊은 내야진들이랑 같이 롯데의 10년을
책임질 핵심 코어로 성장할 가능성이 매우 큼.
물론 프로 투수들의 날카로운 변화구에 얼마나 빨리 적응하느냐가 관건이겠지만 워낙 배트
컨트롤이 좋아서 금방 적응할 듯함. 퓨처스에서 실전 감각 좀 익히다가 시즌 중반쯤에 1군
콜업돼서 백업부터 차근차근 올라오면 그림 딱 나올 것 같네. 사직 구장에서 박정민 이름
연호하면서 응원가 부를 날이 벌써부터 기다려짐.
핵심만 정리해줌. 일단 휘문고 시절 기록만 봐도 알겠지만 타격 재능 하나만큼은 이번
드래프트 야수 중에서 최상위권으로 꼽힘. 고교 통산 타율이 거의 4할에 육박할 정도인데 이
정도면 컨택 능력은 이미 검증 끝났다고 봐도 무방함.
주 포지션은 유격수인데 상황에 따라 2루수까지 소화 가능해서 내야 유틸리티로 활용도가 엄청
높을 듯함. 발도 상당히 빠른 편이라 고교 시절 도루 기록도 준수하고 주루 센스 자체가
타고난 스타일이라네. 롯데가 그동안 내야 뎁스 얇아서 고민 많았는데 박정민 같은 자원이
들어온 건 진짜 가뭄에 단비 같은 소식임.
사실 드래프트 전에는 1라운드 후보로도 심심치 않게 거론됐던 애라 2라운드에서 롯데가
낚아챘을 때 팬들 반응 장난 아니었음. 수비 범위도 넓은 편이고 송구 정확도가 안정적이라
고교 야구 전문가들 사이에서도 평점이 꽤 높았던 자원임. 김태형 감독이 신인들한테 기회
쉽게 안 주는 스타일이긴 해도 박정민 정도 포텐이면 금방 눈에 띌 것 같네.
최근에 구단 공식 영상이나 인터뷰 올라오는 거 보면 성격도 되게 근성 있고 야구에 진심인
게 눈에 보임. 지금 롯데 팬들 사이에서는 벌써부터 내야의 미래라고 부르면서 기대치가
하늘을 찌르는 상황임. 나승엽이나 고승민 같은 젊은 내야진들이랑 같이 롯데의 10년을
책임질 핵심 코어로 성장할 가능성이 매우 큼.
물론 프로 투수들의 날카로운 변화구에 얼마나 빨리 적응하느냐가 관건이겠지만 워낙 배트
컨트롤이 좋아서 금방 적응할 듯함. 퓨처스에서 실전 감각 좀 익히다가 시즌 중반쯤에 1군
콜업돼서 백업부터 차근차근 올라오면 그림 딱 나올 것 같네. 사직 구장에서 박정민 이름
연호하면서 응원가 부를 날이 벌써부터 기다려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