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NC 돌아가는 꼴 보면 진짜 심상치가 않음. 예전의 그 고인물 느낌 탈피하려고 발버둥
치는 게 눈에 보인달까.
이번에 KT에서 AI 전문가였던 신동훈 영입한 거 보고 좀 놀랐음. 솔직히 NC가 게임만
파던 시절은 이제 다 끝난 것 같고 AI 쪽으로 확실히 방향 튼 듯함.
조직도 7개 부문으로 쪼개고 외부 인사 수혈해서 쇄신한다는데 이게 먹힐지는 미지수임.
그래도 경영 공백 메우려고 고강도 드라이브 거는 거 보면 예전보단 나아질 것 같기도 하고.
인사권 휘두르면서 조직 장악하는 거 보니까 내부 분위기 엄청 빡셀 것 같은데. 뭐라도
결과물이 나와야 민심이 돌아올 텐데 일단 지켜는 봐야 할 듯.
치는 게 눈에 보인달까.

이번에 KT에서 AI 전문가였던 신동훈 영입한 거 보고 좀 놀랐음. 솔직히 NC가 게임만
파던 시절은 이제 다 끝난 것 같고 AI 쪽으로 확실히 방향 튼 듯함.
조직도 7개 부문으로 쪼개고 외부 인사 수혈해서 쇄신한다는데 이게 먹힐지는 미지수임.
그래도 경영 공백 메우려고 고강도 드라이브 거는 거 보면 예전보단 나아질 것 같기도 하고.
인사권 휘두르면서 조직 장악하는 거 보니까 내부 분위기 엄청 빡셀 것 같은데. 뭐라도
결과물이 나와야 민심이 돌아올 텐데 일단 지켜는 봐야 할 듯.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