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나솔사계 보는데 홍주연 아나운서 비주얼 진짜 장난 아닌 듯함. 원래 SBS 31기
신입으로 들어왔을 때부터 예쁘다고 말 좀 나오긴 했는데 요새 포텐 제대로 터진 거 같음.
가장 큰 화제는 역시 안경 썼을 때랑 안 썼을 때의 갭 차이임. 안경 쓰면 지적이고 차가운
느낌인데 벗으면 또 엄청 화사해져서 다들 그 부분에서 입덕하는 분위기더라고.
커뮤니티에서도 요즘 이분 누구냐고 물어보는 글들이 매주 방송 끝날 때마다 올라오는 중임.
진행도 과하지 않고 리액션이 깔끔해서 시청자들 사이에서도 호불호가 거의 없다는 게 강점인
듯함.
특히 인스타 가보면 사복 센스도 좋아서 아나운서계의 차세대 유망주로 꼽히고 있음. 아직
연차도 얼마 안 됐는데 벌써부터 존재감 확실해서 방송국에서도 확실히 밀어주는 느낌이네.
이러다가 조만간 공중파 간판 예능 자리 하나 꿰차는 거 아닌가 싶음. 암튼 최근 비주얼이랑
분위기로 커뮤니티에서 가장 언급 많이 되는 아나운서니까 이름 기억해두는 게 좋음.
신입으로 들어왔을 때부터 예쁘다고 말 좀 나오긴 했는데 요새 포텐 제대로 터진 거 같음.
가장 큰 화제는 역시 안경 썼을 때랑 안 썼을 때의 갭 차이임. 안경 쓰면 지적이고 차가운
느낌인데 벗으면 또 엄청 화사해져서 다들 그 부분에서 입덕하는 분위기더라고.
커뮤니티에서도 요즘 이분 누구냐고 물어보는 글들이 매주 방송 끝날 때마다 올라오는 중임.
진행도 과하지 않고 리액션이 깔끔해서 시청자들 사이에서도 호불호가 거의 없다는 게 강점인
듯함.
특히 인스타 가보면 사복 센스도 좋아서 아나운서계의 차세대 유망주로 꼽히고 있음. 아직
연차도 얼마 안 됐는데 벌써부터 존재감 확실해서 방송국에서도 확실히 밀어주는 느낌이네.
이러다가 조만간 공중파 간판 예능 자리 하나 꿰차는 거 아닌가 싶음. 암튼 최근 비주얼이랑
분위기로 커뮤니티에서 가장 언급 많이 되는 아나운서니까 이름 기억해두는 게 좋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