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라팍 갔다가 진짜 당황스러운 광경 봤음. 이진숙 전 위원장이 삼성 유니폼 입고
나타났는데 어깨띠까지 두르고 있더라.
대구시장 예비후보라고 적힌 거 보면서 명함 돌리는데 솔직히 야구 보러 온 사람 입장에선 좀
갑분싸였음.
근데 더 어이없는 건 국힘에서 이미 공천 배제 결정 났다며? 컷오프 당했는데도 저렇게까지
돌아다니는 거 보니까 멘탈 하나는 진짜 탈일반인 급인 듯함.
솔직히 저러면 지지율이 오르는 게 아니라 오히려 반감만 생기는 거 아닌가 싶음. 팬들이
야구장에 정치질 보러 가는 것도 아니고 말이야.
삼팬들 입장에선 지금 팀 상황도 복잡해 죽겠는데 경기장 입구에서부터 정치인 명함 받으면
기분 참 묘함. 유니폼까지 챙겨 입은 정성은 알겠는데 상황이 너무 안 맞는 느낌임.
진짜 정치판은 알다가도 모르겠음. 컷오프 당했으면 보통 자중하는 게 국룰 아닌가? 라팍까지
와서 저러는 거 보면 진짜 절실한 건지 아니면 그냥 밀어붙이는 건지 헷갈릴 정도임.
앞으로는 제발 야구장에서 이런 정치적인 모습 좀 안 봤으면 좋겠음. 그냥 야구는 야구로만
편하게 즐기고 싶은데 자꾸 이런 소식 들리면 괜히 피곤해짐.
나타났는데 어깨띠까지 두르고 있더라.
대구시장 예비후보라고 적힌 거 보면서 명함 돌리는데 솔직히 야구 보러 온 사람 입장에선 좀
갑분싸였음.

근데 더 어이없는 건 국힘에서 이미 공천 배제 결정 났다며? 컷오프 당했는데도 저렇게까지
돌아다니는 거 보니까 멘탈 하나는 진짜 탈일반인 급인 듯함.
솔직히 저러면 지지율이 오르는 게 아니라 오히려 반감만 생기는 거 아닌가 싶음. 팬들이
야구장에 정치질 보러 가는 것도 아니고 말이야.
삼팬들 입장에선 지금 팀 상황도 복잡해 죽겠는데 경기장 입구에서부터 정치인 명함 받으면
기분 참 묘함. 유니폼까지 챙겨 입은 정성은 알겠는데 상황이 너무 안 맞는 느낌임.
진짜 정치판은 알다가도 모르겠음. 컷오프 당했으면 보통 자중하는 게 국룰 아닌가? 라팍까지
와서 저러는 거 보면 진짜 절실한 건지 아니면 그냥 밀어붙이는 건지 헷갈릴 정도임.
앞으로는 제발 야구장에서 이런 정치적인 모습 좀 안 봤으면 좋겠음. 그냥 야구는 야구로만
편하게 즐기고 싶은데 자꾸 이런 소식 들리면 괜히 피곤해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