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요즘 UFC 좀 심심하다 싶었는데 남은 하반기 일정 보니까 격투기 팬들 그냥 잠 다
잔 거 같음. 당장 이번 달에 있는 UFC 307 페레이라랑 라운트리 경기부터 벌써
기대됨. 페레이라는 진짜 소처럼 일하는데 이번에도 그 무표정으로 왼손 훅 꽂아 넣을지
궁금함.
근데 진짜 메인은 UFC 308 토푸리아 대 할로웨이 경기라고 봄. 토푸리아 이 자식 진짜
건방지긴 한데 실력은 확실해서 할로웨이가 어떻게 받아칠지 감도 안 잡힘. 할로웨이가 게이치
잡았을 때처럼 미친 퍼포먼스 보여주면 진짜 역대급 명경기 나올 듯함.
그리고 드디어 UFC 309에서 존 존스랑 미오치치가 붙는데 이거는 솔직히 좀 늦은 감이
있긴 함. 그래도 헤비급 고트 결정전 느낌이라 안 볼 수가 없음. 존스가 아무리 사고
뭉치여도 옥타곤 안에서는 괴물이라 미오치치가 얼마나 버텨줄지가 관건임.
마지막으로 UFC 310에서 판토자랑 아사쿠라 카이 붙는 거 이거는 동양인 격투기 팬으로서
무조건 본방사수임. 아사쿠라가 라이진 씹어먹고 넘어왔는데 과연 UFC 플라이급 챔프 벽이
얼마나 높을지 확인해볼 수 있는 기회인 듯함.
라인업 쭉 훑어보니까 올해 연말까지는 주말마다 치맥 뜯으면서 행복사할 예정임. 솔직히 경기
하나하나가 다 메인이벤트급이라 버릴 게 하나도 없음.
형들은 어떤 경기가 제일 기대됨? 나는 개인적으로 토푸리아랑 할로웨이 경기가 누가 이기든
제일 화끈할 거 같아서 그것만 기다리는 중임. 댓글로 누가 이길지 예상 좀 남겨줘봐. 나는
할로웨이가 토푸리아 참교육 한 번 시원하게 해줬으면 좋겠음.
잔 거 같음. 당장 이번 달에 있는 UFC 307 페레이라랑 라운트리 경기부터 벌써
기대됨. 페레이라는 진짜 소처럼 일하는데 이번에도 그 무표정으로 왼손 훅 꽂아 넣을지
궁금함.
근데 진짜 메인은 UFC 308 토푸리아 대 할로웨이 경기라고 봄. 토푸리아 이 자식 진짜
건방지긴 한데 실력은 확실해서 할로웨이가 어떻게 받아칠지 감도 안 잡힘. 할로웨이가 게이치
잡았을 때처럼 미친 퍼포먼스 보여주면 진짜 역대급 명경기 나올 듯함.
그리고 드디어 UFC 309에서 존 존스랑 미오치치가 붙는데 이거는 솔직히 좀 늦은 감이
있긴 함. 그래도 헤비급 고트 결정전 느낌이라 안 볼 수가 없음. 존스가 아무리 사고
뭉치여도 옥타곤 안에서는 괴물이라 미오치치가 얼마나 버텨줄지가 관건임.
마지막으로 UFC 310에서 판토자랑 아사쿠라 카이 붙는 거 이거는 동양인 격투기 팬으로서
무조건 본방사수임. 아사쿠라가 라이진 씹어먹고 넘어왔는데 과연 UFC 플라이급 챔프 벽이
얼마나 높을지 확인해볼 수 있는 기회인 듯함.
라인업 쭉 훑어보니까 올해 연말까지는 주말마다 치맥 뜯으면서 행복사할 예정임. 솔직히 경기
하나하나가 다 메인이벤트급이라 버릴 게 하나도 없음.
형들은 어떤 경기가 제일 기대됨? 나는 개인적으로 토푸리아랑 할로웨이 경기가 누가 이기든
제일 화끈할 거 같아서 그것만 기다리는 중임. 댓글로 누가 이길지 예상 좀 남겨줘봐. 나는
할로웨이가 토푸리아 참교육 한 번 시원하게 해줬으면 좋겠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