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파키스탄 슈퍼리그 PSL 11시즌이 본격적으로 시작됐네. 어제 라호르 가다피
스타디움에서 개막식 열렸는데 분위기 진짜 묘하더라. 축구도 아니고 크리켓 경기인데 경기장
주변에 군인들 쫙 깔린 거 보임?
요즘 보안 이슈 때문인지 파키스탄 군인들이 총 들고 경기장 밖에서 삼엄하게 경계 서고
있음. 스포츠 경기 보러 가는데 이 정도 긴장감이면 직관하는 사람들도 멘탈 대단한 듯함.
그래도 경기장 안은 관중들로 꽉 찬 거 보니까 현지 크리켓 인기가 진짜 미치긴 했나 봄.
개막전은 라호르 칼란다르스랑 하이데라바드 킹스맨이 붙었는데 라호르가 먼저 배팅 잡고
시작했음. 경기 초반부터 텐션 장난 아니었는데 특히 샤힌 샤 아프리디가 사이암 아유브
상대로 LBW 판정 신청했다가 실패하는 장면이 압권이었네.
아프리디 아쉬워하는 표정 보니까 이번 시즌 우승하려고 칼 갈고 나온 게 느껴짐.
하이데라바드 킹스맨도 전력이 만만치 않아서 이번 11시즌은 꽤 치열하게 흘러갈 것 같음.
중계 화면으로만 봐도 현지 응원 소리가 모니터 뚫고 나올 기세임.
우리나라에서는 크리켓이 좀 생소하긴 해도 PSL이 세계적으로는 은근히 규모 큰 리그인 건
알지? 이번 시즌 내내 사고 없이 평화롭게 경기 잘 마무리됐으면 좋겠네. 크리켓 좋아하는
애들은 이번 시즌 라인업 괜찮으니까 챙겨보는 거 추천함.
스타디움에서 개막식 열렸는데 분위기 진짜 묘하더라. 축구도 아니고 크리켓 경기인데 경기장
주변에 군인들 쫙 깔린 거 보임?

요즘 보안 이슈 때문인지 파키스탄 군인들이 총 들고 경기장 밖에서 삼엄하게 경계 서고
있음. 스포츠 경기 보러 가는데 이 정도 긴장감이면 직관하는 사람들도 멘탈 대단한 듯함.
그래도 경기장 안은 관중들로 꽉 찬 거 보니까 현지 크리켓 인기가 진짜 미치긴 했나 봄.

개막전은 라호르 칼란다르스랑 하이데라바드 킹스맨이 붙었는데 라호르가 먼저 배팅 잡고
시작했음. 경기 초반부터 텐션 장난 아니었는데 특히 샤힌 샤 아프리디가 사이암 아유브
상대로 LBW 판정 신청했다가 실패하는 장면이 압권이었네.

아프리디 아쉬워하는 표정 보니까 이번 시즌 우승하려고 칼 갈고 나온 게 느껴짐.
하이데라바드 킹스맨도 전력이 만만치 않아서 이번 11시즌은 꽤 치열하게 흘러갈 것 같음.
중계 화면으로만 봐도 현지 응원 소리가 모니터 뚫고 나올 기세임.

우리나라에서는 크리켓이 좀 생소하긴 해도 PSL이 세계적으로는 은근히 규모 큰 리그인 건
알지? 이번 시즌 내내 사고 없이 평화롭게 경기 잘 마무리됐으면 좋겠네. 크리켓 좋아하는
애들은 이번 시즌 라인업 괜찮으니까 챙겨보는 거 추천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