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국대 경기 결과는 나쁘지 않은데 분위기 진짜 싸한 거 다들 알 거임. 홍명보 감독
선임 과정부터 워낙 불투명하고 말이 많아서 팬들 민심이 이미 바닥을 친 상태라 그런 듯함.
얼마 전 문체부 감사 결과 발표된 거 보니까 예상대로 절차상 문제 존나 많았다는 게 팩트로
박혀버렸네. 정해성 위원장 사퇴하고 이임생 이사가 독단적으로 감독 결정했다는 정황이 다
드러나서 커뮤니티마다 난리 났음.
그나마 요르단이랑 이라크 상대로 연승하면서 성적은 내고 있는데 이게 감독 전술 덕분인지
선수들 개인 기량빨인지 논란이 많음. 배준호나 오현규 같은 어린 애들이 잘해줘서 다행이지
경기력 자체는 여전히 불안하다는 평이 지배적임.
결국 끝판왕은 정몽규 회장인데 국회 출석해서도 계속 딴소리만 하니까 여론이 좋아질 기미가
안 보임. 연임 도전할 거라는 이야기가 거의 정설처럼 퍼지니까 다들 이제는 포기하고 욕만
하는 분위기네.
선수들은 경기장에서 죽어라 뛰는데 윗대가리들 행정 실책 때문에 다 같이 욕먹는 꼴이라 진짜
답답함. 이대로 월드컵 본선 간다고 해결될 문제가 아니라 축구협회 자체가 싹 바뀌어야 할
것 같음.
지금 상황에서 감독 교체는 현실적으로 어렵다는 말도 나오는데 팬들은 이미 신뢰를 잃어서
앞으로 경기 결과 조금만 삐끗해도 역대급으로 불타오를 듯함. 진짜 한국 축구 황금세대
아깝다는 생각밖에 안 드네.
선임 과정부터 워낙 불투명하고 말이 많아서 팬들 민심이 이미 바닥을 친 상태라 그런 듯함.
얼마 전 문체부 감사 결과 발표된 거 보니까 예상대로 절차상 문제 존나 많았다는 게 팩트로
박혀버렸네. 정해성 위원장 사퇴하고 이임생 이사가 독단적으로 감독 결정했다는 정황이 다
드러나서 커뮤니티마다 난리 났음.
그나마 요르단이랑 이라크 상대로 연승하면서 성적은 내고 있는데 이게 감독 전술 덕분인지
선수들 개인 기량빨인지 논란이 많음. 배준호나 오현규 같은 어린 애들이 잘해줘서 다행이지
경기력 자체는 여전히 불안하다는 평이 지배적임.
결국 끝판왕은 정몽규 회장인데 국회 출석해서도 계속 딴소리만 하니까 여론이 좋아질 기미가
안 보임. 연임 도전할 거라는 이야기가 거의 정설처럼 퍼지니까 다들 이제는 포기하고 욕만
하는 분위기네.
선수들은 경기장에서 죽어라 뛰는데 윗대가리들 행정 실책 때문에 다 같이 욕먹는 꼴이라 진짜
답답함. 이대로 월드컵 본선 간다고 해결될 문제가 아니라 축구협회 자체가 싹 바뀌어야 할
것 같음.
지금 상황에서 감독 교체는 현실적으로 어렵다는 말도 나오는데 팬들은 이미 신뢰를 잃어서
앞으로 경기 결과 조금만 삐끗해도 역대급으로 불타오를 듯함. 진짜 한국 축구 황금세대
아깝다는 생각밖에 안 드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