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포항이랑 강원 순연 경기 봤는데 진짜 강원은 답이 안 보인다. 벌써 9경기째 못
이기고 있는 게 이게 말이 되는 성적인가 싶음. 오늘도 0대1로 졌는데 솔직히 경기 내용
보면 더 터졌어도 할 말 없었음.
초반에는 좀 비비나 싶더니만 결국 니시야 켄토한테 털리고 박청효가 겨우 막더라. 포항은
홈이라 그런지 확실히 빌드업이나 조직력이 급이 다른 느낌임. 강원은 공격 전개가 너무
답답해서 보는 내내 고구마 백만 개 먹은 기분이었음.
내 생각엔 강원 이대로 가면 진짜 올해 K리그2에서 볼 것 같다. 선수들 투지는 보이는데
전술적으로 너무 뻔하다고 해야 하나? 포항 스틸야드 원정이 힘들긴 해도 이 정도로
무기력하게 질 줄은 몰랐음.
포항은 이번 승리로 분위기 제대로 탄 것 같은데 강원은 이제 어떡하냐. 다음 경기에서도 못
이기면 진짜 서포터들 멘탈 나갈 듯. 솔직히 강원 팬들은 지금 해탈했을 것 같아서 좀
불쌍하기도 함.
감독 교체가 답인지 아니면 선수 보강이 답인지 모르겠지만 지금 상태는 진짜 최악임. K리그
판에서 강원이 이렇게까지 무너지는 거 보는 것도 참 오랜만이네. 다음 라운드까지는 무조건
반등해야 하는데 과연 가능할지 모르겠다.
이기고 있는 게 이게 말이 되는 성적인가 싶음. 오늘도 0대1로 졌는데 솔직히 경기 내용
보면 더 터졌어도 할 말 없었음.

초반에는 좀 비비나 싶더니만 결국 니시야 켄토한테 털리고 박청효가 겨우 막더라. 포항은
홈이라 그런지 확실히 빌드업이나 조직력이 급이 다른 느낌임. 강원은 공격 전개가 너무
답답해서 보는 내내 고구마 백만 개 먹은 기분이었음.
내 생각엔 강원 이대로 가면 진짜 올해 K리그2에서 볼 것 같다. 선수들 투지는 보이는데
전술적으로 너무 뻔하다고 해야 하나? 포항 스틸야드 원정이 힘들긴 해도 이 정도로
무기력하게 질 줄은 몰랐음.
포항은 이번 승리로 분위기 제대로 탄 것 같은데 강원은 이제 어떡하냐. 다음 경기에서도 못
이기면 진짜 서포터들 멘탈 나갈 듯. 솔직히 강원 팬들은 지금 해탈했을 것 같아서 좀
불쌍하기도 함.
감독 교체가 답인지 아니면 선수 보강이 답인지 모르겠지만 지금 상태는 진짜 최악임. K리그
판에서 강원이 이렇게까지 무너지는 거 보는 것도 참 오랜만이네. 다음 라운드까지는 무조건
반등해야 하는데 과연 가능할지 모르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