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다저스 팜에서 제일 눈에 띄는 놈 고르라면 단연 알렉스 프리랜드인 것 같음. 솔직히
처음에는 그냥 그런 유망주 중 하나겠거니 했는데 최근 페이스 보면 진짜 장난 아님.
더블A 씹어먹고 바로 트리플A 올라가는 거 보고 소름 돋았음. 선구안이 진짜 미친 수준이라
볼넷 골라나가는 거 보면 거의 기계 같음. 얘 유격수인데 스위치 히터라는 점이 진짜 큰
메리트인 듯함.
좌우 타석 가릴 거 없이 자기 스윙 돌리는 거 보면 확실히 재능은 타고났음. 수비도
유격수만 보는 게 아니라 내야 여기저기 다 커버 가능한 수준이라 활용도가 진짜 높을 것
같음.
다저스는 도대체 이런 애들을 어디서 계속 찾아오는지 모르겠네. 솔직히 럭스나 다른 애들 좀
애매할 때 프리랜드 한번 콜업해서 긁어보는 것도 나쁘지 않다고 봄.
지금 기세라면 내년쯤에는 빅리그에서 얼굴 자주 볼 수 있을 것 같은데 벌써 기대됨.
피지컬도 점점 좋아지는 거 보니까 파워도 더 붙을 것 같고 완성형 내야수 냄새가 솔솔 남.
물론 트리플A 투수들 공에 얼마나 빨리 적응하느냐가 관건이겠지만 지금 폼 보면 걱정보다는
기대가 앞서는 게 사실임. 간만에 다저스에서 제대로 된 물건 하나 나온 것 같아서 계속
지켜보게 됨.
처음에는 그냥 그런 유망주 중 하나겠거니 했는데 최근 페이스 보면 진짜 장난 아님.
더블A 씹어먹고 바로 트리플A 올라가는 거 보고 소름 돋았음. 선구안이 진짜 미친 수준이라
볼넷 골라나가는 거 보면 거의 기계 같음. 얘 유격수인데 스위치 히터라는 점이 진짜 큰
메리트인 듯함.
좌우 타석 가릴 거 없이 자기 스윙 돌리는 거 보면 확실히 재능은 타고났음. 수비도
유격수만 보는 게 아니라 내야 여기저기 다 커버 가능한 수준이라 활용도가 진짜 높을 것
같음.
다저스는 도대체 이런 애들을 어디서 계속 찾아오는지 모르겠네. 솔직히 럭스나 다른 애들 좀
애매할 때 프리랜드 한번 콜업해서 긁어보는 것도 나쁘지 않다고 봄.
지금 기세라면 내년쯤에는 빅리그에서 얼굴 자주 볼 수 있을 것 같은데 벌써 기대됨.
피지컬도 점점 좋아지는 거 보니까 파워도 더 붙을 것 같고 완성형 내야수 냄새가 솔솔 남.
물론 트리플A 투수들 공에 얼마나 빨리 적응하느냐가 관건이겠지만 지금 폼 보면 걱정보다는
기대가 앞서는 게 사실임. 간만에 다저스에서 제대로 된 물건 하나 나온 것 같아서 계속
지켜보게 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