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롯데 기사 뜬 거 봤냐? 엔트리 보니까 작년이랑 또 느낌이 다르네. 김태형 감독 오고
나서 체질 개선한다고 하더니 확실히 선수단 정리가 빡세게 된 느낌임.
윤동희랑 김민석은 이제 진짜 팀 중심 타선으로 자리 잡아야 할 텐데 얘네 터지면 진짜
가을야구 갈지도 모르겠음. 근데 항상 봄에는 우승 후보였다가 여름만 되면 귀신같이 내려가는
게 국룰이라 아직 설레발은 금물인 듯함.
방금 연습경기 기록 보니까 투수진들도 구속 꽤 올라왔더라. 특히 신인급 애들이 150 넘게
뿌리는 거 보니까 이번에는 진짜 좀 기대해도 되나 싶음.
매년 속는 거 알면서도 또 유니폼 꺼내서 먼지 털고 있는 내 인생이 레전드다. 부산 팬들
화력 보니까 이번 주말 개막전 티켓팅도 지옥일 것 같은데 다들 성공했냐?
제발 올해는 8월 넘어서도 순위표 위쪽에서 좀 놀았으면 좋겠다. 엘롯기 동맹이고 뭐고 일단
우리부터 좀 살고 보자고.
이번에도 희망 고문 시작인 것 같긴 한데 그래도 야구 보러 가긴 할 듯. 사직 노래방
개장하면 직관 가서 소리나 지르고 와야겠음.
나서 체질 개선한다고 하더니 확실히 선수단 정리가 빡세게 된 느낌임.
윤동희랑 김민석은 이제 진짜 팀 중심 타선으로 자리 잡아야 할 텐데 얘네 터지면 진짜
가을야구 갈지도 모르겠음. 근데 항상 봄에는 우승 후보였다가 여름만 되면 귀신같이 내려가는
게 국룰이라 아직 설레발은 금물인 듯함.
방금 연습경기 기록 보니까 투수진들도 구속 꽤 올라왔더라. 특히 신인급 애들이 150 넘게
뿌리는 거 보니까 이번에는 진짜 좀 기대해도 되나 싶음.
매년 속는 거 알면서도 또 유니폼 꺼내서 먼지 털고 있는 내 인생이 레전드다. 부산 팬들
화력 보니까 이번 주말 개막전 티켓팅도 지옥일 것 같은데 다들 성공했냐?
제발 올해는 8월 넘어서도 순위표 위쪽에서 좀 놀았으면 좋겠다. 엘롯기 동맹이고 뭐고 일단
우리부터 좀 살고 보자고.
이번에도 희망 고문 시작인 것 같긴 한데 그래도 야구 보러 가긴 할 듯. 사직 노래방
개장하면 직관 가서 소리나 지르고 와야겠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