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금 뉴스 떴는데 이번 논산 딸기축제 분위기 장난 아닌 듯함. 사람들 축제장 꽉 메울
정도로 엄청 몰렸다고 뉴스 나오는데 사진만 봐도 벌써 기 빨리는 기분임.
근데 이번에 먹거리 라인업이 좀 신박한 게 많아 보임. 리포터가 들고 있는 거 보니까
두바이 쫀득 쿠키랑 탕후루 조합한 딸기 꼬치라는데 비주얼부터가 맛이 없을 수가 없겠음.
요즘 유행하는 거 다 섞어놓은 느낌이라 MZ세대 타겟 제대로 잡은 듯함. 그냥 생딸기만
파는 식상한 축제인 줄 알았더니 이색 메뉴가 꽤 다양하게 준비된 모양임.
딸기 좋아하는 사람들은 가면 눈 돌아갈 거 같은데 사람 미어터지는 건 각오해야 할 거
같음. 주말에 가면 주차 헬게이트 열릴 게 뻔해서 차 끌고 갈 거면 진짜 일찍 서두르는 게
답일 듯함.
그래도 산지에서 바로 먹는 딸기라 퀄리티는 확실히 보장될 거 같긴 함. 요즘 과일값도 워낙
비싸니까 가서 시식도 좀 하고 맛있는 거 많이 사 오면 나름 본전은 뽑지 않을까 싶음.
혹시 오늘 가본 사람 있으면 실시간 상황 어떤지 공유 좀 해주셈. 줄 너무 길고 사람한테
치일 정도면 그냥 포기하고 동네 마트나 갈까 고민 중임.
정도로 엄청 몰렸다고 뉴스 나오는데 사진만 봐도 벌써 기 빨리는 기분임.
근데 이번에 먹거리 라인업이 좀 신박한 게 많아 보임. 리포터가 들고 있는 거 보니까
두바이 쫀득 쿠키랑 탕후루 조합한 딸기 꼬치라는데 비주얼부터가 맛이 없을 수가 없겠음.
요즘 유행하는 거 다 섞어놓은 느낌이라 MZ세대 타겟 제대로 잡은 듯함. 그냥 생딸기만
파는 식상한 축제인 줄 알았더니 이색 메뉴가 꽤 다양하게 준비된 모양임.
딸기 좋아하는 사람들은 가면 눈 돌아갈 거 같은데 사람 미어터지는 건 각오해야 할 거
같음. 주말에 가면 주차 헬게이트 열릴 게 뻔해서 차 끌고 갈 거면 진짜 일찍 서두르는 게
답일 듯함.
그래도 산지에서 바로 먹는 딸기라 퀄리티는 확실히 보장될 거 같긴 함. 요즘 과일값도 워낙
비싸니까 가서 시식도 좀 하고 맛있는 거 많이 사 오면 나름 본전은 뽑지 않을까 싶음.
혹시 오늘 가본 사람 있으면 실시간 상황 어떤지 공유 좀 해주셈. 줄 너무 길고 사람한테
치일 정도면 그냥 포기하고 동네 마트나 갈까 고민 중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