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야구 시즌 다시 돌아온 거 보니까 진짜 봄이 오긴 왔나 봄. 시범경기 때부터 분위기
심상치 않더니 개막 엔트리 뜬 거 보니까 올해 진짜 박터질 것 같음. 개인적으로는 올해
우승팀은 작년에 아쉬웠던 팀들이 독기 품고 나올 것 같아서 기대됨.
특히 한화는 이제 리빌딩 끝났다고 봐도 무방할 정도로 전력이 탄탄해진 느낌임. 작년에도
가능성 보여주더니 이번 비시즌에 보강한 거 보니까 확실히 가을야구는 무조건 갈 기세임.
엘지도 여전히 전력이 탄탄해서 상위권은 유지할 것 같은데 투수진 관리가 변수일 듯함.
기아도 부상자들만 복귀하면 대권 도전 노려볼 만한 사이즈 나옴. 올해는 유독 전력 평준화가
많이 된 느낌이라 하위권 팀들도 만만치 않을 것 같음. 막판까지 순위 싸움 치열할 거
생각하면 벌써부터 퇴근하고 야구 볼 생각에 설렘.
ABS는 이제 다들 적응한 것 같긴 한데 그래도 가끔 터지는 판정 논란은 어쩔 수 없는
듯. 기계가 한다고 해도 이게 사람 마음이라는 게 참 묘해서 꼭 한 번씩 말이 나오긴 함.
그래도 예전처럼 어이없는 스트라이크 존 때문에 뒷목 잡는 일은 확실히 줄어들어서 다행임.
올해는 직관도 자주 갈 생각인데 티켓팅이 벌써부터 걱정임. 작년에도 관중 신기록 찍더니
올해는 더 몰릴 것 같은 예감이 듬. 암표상들 좀 적당히 하고 제발 야구 팬들이 편하게
야구 볼 수 있는 환경 좀 만들어줬으면 좋겠음.
너네는 올해 어디가 우승할 것 같음? 나는 일단 한화랑 엘지 기아 3강 체제로 보고 있긴
한데 롯데가 복병일 수도 있을 듯. 댓글로 각자 생각하는 우승 후보랑 이유 좀 써주셈.
같이 뇌피셜 좀 굴려보자고.
심상치 않더니 개막 엔트리 뜬 거 보니까 올해 진짜 박터질 것 같음. 개인적으로는 올해
우승팀은 작년에 아쉬웠던 팀들이 독기 품고 나올 것 같아서 기대됨.
특히 한화는 이제 리빌딩 끝났다고 봐도 무방할 정도로 전력이 탄탄해진 느낌임. 작년에도
가능성 보여주더니 이번 비시즌에 보강한 거 보니까 확실히 가을야구는 무조건 갈 기세임.
엘지도 여전히 전력이 탄탄해서 상위권은 유지할 것 같은데 투수진 관리가 변수일 듯함.
기아도 부상자들만 복귀하면 대권 도전 노려볼 만한 사이즈 나옴. 올해는 유독 전력 평준화가
많이 된 느낌이라 하위권 팀들도 만만치 않을 것 같음. 막판까지 순위 싸움 치열할 거
생각하면 벌써부터 퇴근하고 야구 볼 생각에 설렘.
ABS는 이제 다들 적응한 것 같긴 한데 그래도 가끔 터지는 판정 논란은 어쩔 수 없는
듯. 기계가 한다고 해도 이게 사람 마음이라는 게 참 묘해서 꼭 한 번씩 말이 나오긴 함.
그래도 예전처럼 어이없는 스트라이크 존 때문에 뒷목 잡는 일은 확실히 줄어들어서 다행임.
올해는 직관도 자주 갈 생각인데 티켓팅이 벌써부터 걱정임. 작년에도 관중 신기록 찍더니
올해는 더 몰릴 것 같은 예감이 듬. 암표상들 좀 적당히 하고 제발 야구 팬들이 편하게
야구 볼 수 있는 환경 좀 만들어줬으면 좋겠음.
너네는 올해 어디가 우승할 것 같음? 나는 일단 한화랑 엘지 기아 3강 체제로 보고 있긴
한데 롯데가 복병일 수도 있을 듯. 댓글로 각자 생각하는 우승 후보랑 이유 좀 써주셈.
같이 뇌피셜 좀 굴려보자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