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기온 보니까 거의 4월 하순 수준으로 따뜻하다는데 밖을 보면 도저히 나갈 엄두가 안
남. 날씨만 따뜻하면 뭐함 미세먼지가 이 모양인데 하늘 보면 진짜 한숨만 나옴.
지금 상암동 쪽 기상 중계 하는 거 보니까 나들이 나온 사람들 꽤 많은 것 같긴 하더라.
근데 솔직히 이런 날씨에 마스크 안 쓰고 돌아다니는 건 그냥 독가스 마시는 거랑 다를 게
없다고 봄.
게다가 건조특보까지 겹쳐서 산불 조심하라고 계속 난리인데 공기 질까지 이 모양이니까 진짜
최악임. 목은 칼칼하고 눈은 따가워서 주말 기분 하나도 안 나고 기분만 잡침.
그래도 다행인 건 월요일에 전국적으로 봄비 소식 있다는 거임. 비 한 번 시원하게 쏟아져서
공중에 떠다니는 이 찌든 먼지들 싹 다 씻어냈으면 좋겠음.
화요일부터는 대기 순환 잘 돼서 다시 보통 수준으로 돌아온다는데 솔직히 그때까지 어떻게
버티나 싶음. 수요일부터는 다시 맑고 포근해진다니까 차라리 평일 날씨가 더 기대되는
상황임.
주말에 공기 좀 깨끗했으면 좋았을 텐데 타이밍 참 안 맞는 듯함. 다들 나갈 때 마스크
무조건 챙기고 산불 안 나게 불조심도 해야겠네. 비 오고 나서 제발 맑은 하늘 좀 봤으면
좋겠음.
남. 날씨만 따뜻하면 뭐함 미세먼지가 이 모양인데 하늘 보면 진짜 한숨만 나옴.

지금 상암동 쪽 기상 중계 하는 거 보니까 나들이 나온 사람들 꽤 많은 것 같긴 하더라.
근데 솔직히 이런 날씨에 마스크 안 쓰고 돌아다니는 건 그냥 독가스 마시는 거랑 다를 게
없다고 봄.
게다가 건조특보까지 겹쳐서 산불 조심하라고 계속 난리인데 공기 질까지 이 모양이니까 진짜
최악임. 목은 칼칼하고 눈은 따가워서 주말 기분 하나도 안 나고 기분만 잡침.
그래도 다행인 건 월요일에 전국적으로 봄비 소식 있다는 거임. 비 한 번 시원하게 쏟아져서
공중에 떠다니는 이 찌든 먼지들 싹 다 씻어냈으면 좋겠음.
화요일부터는 대기 순환 잘 돼서 다시 보통 수준으로 돌아온다는데 솔직히 그때까지 어떻게
버티나 싶음. 수요일부터는 다시 맑고 포근해진다니까 차라리 평일 날씨가 더 기대되는
상황임.
주말에 공기 좀 깨끗했으면 좋았을 텐데 타이밍 참 안 맞는 듯함. 다들 나갈 때 마스크
무조건 챙기고 산불 안 나게 불조심도 해야겠네. 비 오고 나서 제발 맑은 하늘 좀 봤으면
좋겠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