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오늘 2026 프로야구 개막하네. 작년에 1200만 찍었다길래 올해는 좀 식으려나
했는데 시범경기 관중 보니까 택도 없음. 벌써 매진각 날카롭게 서는 듯함.
솔직히 야구는 그냥 내가 응원하는 팀 이기면 좋고 지면 욕하면서 보는 맛 아니냐. 나는
그냥 관찰자라는 마인드로 보려고 함. 너무 과몰입하면 진짜 수명 깎이는 기분이라 적당히
즐겨야겠음.
근데 이번에 한화이글스 삼성카드 나온 거 봤음? 혜택 보니까 성심당 10퍼 할인이 핵심인
거 같아서 개웃기네. 대전 원정 가면 성심당은 무조건 필수 코스인데 이거 좀 탐나긴 함.
굿즈 50퍼 할인에 티켓값도 반값이라는데 한화 팬들은 그냥 무지성으로 발급받을 듯함.
유통사들도 야구 마케팅에 목숨 거는 거 보니까 올해도 야구 열기 장난 아닐 삘임.
솔직히 우리 팀 올해 우승까지는 기대도 안 하는데 제발 가을야구 턱걸이라도 해줬으면
좋겠음. 오늘 개막전 결과 보고 저녁에 소주 깔지 말지 결정해야겠다. 다들 직관 가냐?
했는데 시범경기 관중 보니까 택도 없음. 벌써 매진각 날카롭게 서는 듯함.

솔직히 야구는 그냥 내가 응원하는 팀 이기면 좋고 지면 욕하면서 보는 맛 아니냐. 나는
그냥 관찰자라는 마인드로 보려고 함. 너무 과몰입하면 진짜 수명 깎이는 기분이라 적당히
즐겨야겠음.

근데 이번에 한화이글스 삼성카드 나온 거 봤음? 혜택 보니까 성심당 10퍼 할인이 핵심인
거 같아서 개웃기네. 대전 원정 가면 성심당은 무조건 필수 코스인데 이거 좀 탐나긴 함.

굿즈 50퍼 할인에 티켓값도 반값이라는데 한화 팬들은 그냥 무지성으로 발급받을 듯함.
유통사들도 야구 마케팅에 목숨 거는 거 보니까 올해도 야구 열기 장난 아닐 삘임.

솔직히 우리 팀 올해 우승까지는 기대도 안 하는데 제발 가을야구 턱걸이라도 해줬으면
좋겠음. 오늘 개막전 결과 보고 저녁에 소주 깔지 말지 결정해야겠다. 다들 직관 가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