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이 나라는 진짜 파도 파도 괴담만 나오는 것 같음. 과거사 보면 진짜 광기 그
자체인데 이번에 북극 무인도 썰 보고 소름 돋았음.
러시아 영토나 다름없는 브랑겔섬을 지들 땅으로 만들려고 탐험대 보낸 사건인데. 25살
에이다 블랙잭이라는 여성이랑 남자 넷을 그냥 사지에 몰아넣은 꼴임.
결국 고립돼서 남자들 다 죽고 에이다 혼자 2년 넘게 버티다 구조됨. 근데 더 웃긴 건
영국이랑 캐나다 정부가 나중에 "우린 모르는 일임" 시전한 거 ㅋㅋㅋ
진짜 국가 단위로 가스라이팅 하는 수준이 거의 세계관 최강자급인 듯. 남의 땅 뺏으려고
사람 목숨 담보로 도박하는 건 예나 지금이나 똑같나 봄.
근데 요즘 영국 경제 돌아가는 거 보면 진짜 예전의 그 해적왕 포스가 전혀 없음. 런던
FTSE100 지수 꼬라박는 거 보니까 진짜 나라가 휘청거리는 게 실시간으로 느껴짐.
중동 쪽 전쟁 터지니까 유가는 배럴당 100달러 찍으려 하고 주식은 다 파란불임. 독일이랑
프랑스도 같이 박살 나고 있긴 한데 영국은 브렉시트 이후로 더 답 없어 보임.
그 와중에 삼성전자랑 하이브가 BTS 월드투어 파트너십 맺었다는 기사 떴더라. 공연 이름이
아리랑이라는데 이건 좀 국뽕 차오르긴 하네 ㅋㅋㅋ
영국 잼민이들 이제 비틀즈 대신 BTS 노래 떼창하면서 아리랑 부를 거 생각하면 좀 웃김.
과거에는 지들이 문화 전파한다고 깝쳤는데 이제는 역으로 한국한테 점령당하는 중임.
솔직히 영국의 시대는 이제 완전히 간 것 같다는 생각이 자꾸 듦. 땅 욕심 부리던 시절의
패기는 어디 가고 이제는 그냥 늙은 섬나라가 된 듯 ㄹㅇ.
자체인데 이번에 북극 무인도 썰 보고 소름 돋았음.

러시아 영토나 다름없는 브랑겔섬을 지들 땅으로 만들려고 탐험대 보낸 사건인데. 25살
에이다 블랙잭이라는 여성이랑 남자 넷을 그냥 사지에 몰아넣은 꼴임.

결국 고립돼서 남자들 다 죽고 에이다 혼자 2년 넘게 버티다 구조됨. 근데 더 웃긴 건
영국이랑 캐나다 정부가 나중에 "우린 모르는 일임" 시전한 거 ㅋㅋㅋ

진짜 국가 단위로 가스라이팅 하는 수준이 거의 세계관 최강자급인 듯. 남의 땅 뺏으려고
사람 목숨 담보로 도박하는 건 예나 지금이나 똑같나 봄.

근데 요즘 영국 경제 돌아가는 거 보면 진짜 예전의 그 해적왕 포스가 전혀 없음. 런던
FTSE100 지수 꼬라박는 거 보니까 진짜 나라가 휘청거리는 게 실시간으로 느껴짐.

중동 쪽 전쟁 터지니까 유가는 배럴당 100달러 찍으려 하고 주식은 다 파란불임. 독일이랑
프랑스도 같이 박살 나고 있긴 한데 영국은 브렉시트 이후로 더 답 없어 보임.

그 와중에 삼성전자랑 하이브가 BTS 월드투어 파트너십 맺었다는 기사 떴더라. 공연 이름이
아리랑이라는데 이건 좀 국뽕 차오르긴 하네 ㅋㅋㅋ

영국 잼민이들 이제 비틀즈 대신 BTS 노래 떼창하면서 아리랑 부를 거 생각하면 좀 웃김.
과거에는 지들이 문화 전파한다고 깝쳤는데 이제는 역으로 한국한테 점령당하는 중임.

솔직히 영국의 시대는 이제 완전히 간 것 같다는 생각이 자꾸 듦. 땅 욕심 부리던 시절의
패기는 어디 가고 이제는 그냥 늙은 섬나라가 된 듯 ㄹㅇ.
